OCSD평통 임원과 전직 회장들이 간담회 후 한식당 장모집에 모였다. 앞줄 왼쪽부터 김진모, 안영대, 한광성 전 회장, 뒷줄 왼쪽부터 박희준 총무간사, 오득재 전 회장, 곽도원 회장, 주수경 특임간사, 김영옥 나눔과 소통 위원장. [평통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이고 지역협의회(회장 곽도원, 이하 OCSD평통) 임원들은 지난 20일 가든그로브 사무실에서 전직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전통을 계승하며 단합된 OCSD평통의 미래를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간담회엔 안영대, 한광성, 김진모, 오득재 전 회장이 참석했다. 김동수 전 회장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곽도원 회장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만나 OCSD평통의 지속적인 발전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OCSD평통은 이어 회장단, 분과 임원단 회의를 열어 향후 활동 방향과 분과별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