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회장 이 에스더)는 오는 5월 17일 일요일 오후 3시 뉴욕한인회관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한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미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가 주최하며, 주뉴욕총영사관과 뉴욕·뉴저지·커네티컷한인회, 민주평통뉴욕협의회가 함께 주관한다. 특히 불법 계엄사태를 극복한 대한민국 국민의 영웅적 노력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기념식에선 당시 계엄 해제에 결정적 역할을 한 우원식 대한민국 국회의장이 추도사를 할 예정이다. 이 에스더 회장은 "세대별로 한국에 대한 기억이 달라 동포사회는 단결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며 "5·18의 진실을 제대로 알려 차세대들이 자랑스러운 민주 국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가지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당일 행사 차편은 사전 예약해야 한다. 뉴욕 차편은 17일 오후 1시 50분경 플러싱 한양슈퍼 앞에서 출발한다.(뉴욕 연락처 김도영 678-598-3333) 뉴저지 차편은 포트리 한남체인에서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한다.(뉴저지 연락처 이윤희 201-725-8118)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인회관 민주화운동 민주화운동 기념식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이번 기념식
2026.04.26. 17:21
18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43주년 5·18 민주화운동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시대를 초월하는 오월의 정신을 세대가 함께하는 오늘의 정의로’라는 주제로 진행되어 43년 전 희생된 민주 영령을 기리고 그들의 용기에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를 대독했으며, 이홍기 한인회장, 김형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장 등이 추모사를 전했다. 이어서 미동남부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가 5·18 운동의 배경과 역사 등을 설명하며 그날의 정신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5·18 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18~27일 광주 지역 대학생과 시민을 중심으로 신군부 세력 퇴진 및 계엄령 철폐 등을 요구하며 일어난 민주화 운동으로, 이에 대해 군부가 부당한 공권력을 행사하며 다수의 희생자와 피해자가 발생했다. 윤지아 기자민주화운동 기념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애틀랜타 한인회관
2023.05.19.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