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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개최…5월 17일 오후 3시 뉴욕한인회관

New York

2026.04.26 17:21 2026.04.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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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추도사 등 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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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회장 이 에스더)는 오는 5월 17일 일요일 오후 3시 뉴욕한인회관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한다.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미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가 주최하며, 주뉴욕총영사관과 뉴욕·뉴저지·커네티컷한인회, 민주평통뉴욕협의회가 함께 주관한다.  
 
특히 불법 계엄사태를 극복한 대한민국 국민의 영웅적 노력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기념식에선 당시 계엄 해제에 결정적 역할을 한 우원식 대한민국 국회의장이 추도사를 할 예정이다.  
 
이 에스더 회장은 "세대별로 한국에 대한 기억이 달라 동포사회는 단결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며 "5·18의 진실을 제대로 알려 차세대들이 자랑스러운 민주 국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가지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당일 행사 차편은 사전 예약해야 한다.  
 
뉴욕 차편은 17일 오후 1시 50분경 플러싱 한양슈퍼 앞에서 출발한다.(뉴욕 연락처 김도영 678-598-3333) 뉴저지 차편은 포트리 한남체인에서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한다.(뉴저지 연락처 이윤희 201-725-8118)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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