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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보약 공진단, 발효 과학으로 다시 태어나다

기력 회복과 면역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전통 보약 공진단이 발효 과학을 만나 한층 진화했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판매 중인 '야엘 사향 공진단'과 '야엘 발효 공진단'은 사향.녹용.인삼 등 최고급 원료를 사용한 전통 공진단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2차 발효 숙성 공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발효 과정을 통해 유효 성분을 저분자로 분해해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위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예로부터 공진단은 왕실 보약으로 불리며 체력 저하와 만성 피로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알려져 왔다. 다만 흡수율이나 복용 부담에 대한 의견도 있었던 만큼 발효 기술을 접목한 점이 차별화 요소로 평가된다.     실제로 발효 성분 덕분에 흡수가 잘 되는 느낌이라는 소비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으며, 환절기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에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관심을 모은다.   핫딜에서는 야엘 사향 공진단(10환)을 50% 할인된 250달러, 야엘 발효 공진단(10환)을 30% 할인된 210달러에 판매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제품은 10환을 비롯해 30환, 50환 등 다양한 구성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업체 측은 "전통 공진단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현대 발효 과학을 접목해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이 건강 관리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상품 살펴보기: hotdeal.koreadaily.com    공진단 왕실 발효 공진단 사향 공진단 발효 과학

2026.03.15.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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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귀넷 칼리지에 '발효 기술' 전공 개설

로렌스빌에 있는 공립대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에 조지아주 최초로 ‘발효 과학’ 전공 과목이 생겼다.   발효 과학 프로그램은 이 대학의 화학과 전공 과목으로 전국에서 20개가 채 되지 않는 집중 프로그램이다.   오마 빌라누바 화학과 학장은 발효 과학 집중 과정은 “식음료, 의약품, 바이오 연료 등의 산업에 필요한 포괄적인 발효 기술 커리큘럼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발효 기술은 수제 맥주, 치즈, 약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데, 학생들은 여기에 필요한 생물학, 화학, 미생물학 등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실험실 연구, 업계 파트너와의 연계, 인턴십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GGC는 채용 플랫폼인 글래스도어를 인용, 발효 과학자의 평균 급여는 10만5651달러라고 언급하며 취업 전망이 밝다고 전했다.   지역 매체 폭스5뉴스는 발효 과학 과정 1기 학생들을 취재했다. 그레이슨 왓슨 학생은 “가족이 양봉업을 하는데, 아버지가 꿀을 발효시킨 벌꿀주를 만들고 싶어 하셨다”며 가족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발효 기술을 배우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발효 과학에 관심 있는 학생은 2년 자격증(certification) 프로그램에 등록하거나 화학과 전공 과목으로 선택할 수 있다. 윤지아 기자발효 과학 발효 과학 발효 기술 학사 프로그램

2024.05.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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