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 회복과 면역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전통 보약 공진단이 발효 과학을 만나 한층 진화했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판매 중인 '야엘 사향 공진단'과 '야엘 발효 공진단'은 사향.녹용.인삼 등 최고급 원료를 사용한 전통 공진단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2차 발효 숙성 공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발효 과정을 통해 유효 성분을 저분자로 분해해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위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예로부터 공진단은 왕실 보약으로 불리며 체력 저하와 만성 피로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알려져 왔다. 다만 흡수율이나 복용 부담에 대한 의견도 있었던 만큼 발효 기술을 접목한 점이 차별화 요소로 평가된다.
실제로 발효 성분 덕분에 흡수가 잘 되는 느낌이라는 소비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으며, 환절기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에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관심을 모은다.
핫딜에서는 야엘 사향 공진단(10환)을 50% 할인된 250달러, 야엘 발효 공진단(10환)을 30% 할인된 210달러에 판매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제품은 10환을 비롯해 30환, 50환 등 다양한 구성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업체 측은 "전통 공진단의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현대 발효 과학을 접목해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이 건강 관리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