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재단 재외동포위원회 미 서부본부(본부장 김동수)는 지난 6일 풀러턴의 콜드웰 뱅커 베스트 부동산 교육관에서 ‘김대중(DJ) 대통령 탄생 10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미 서부본부 주최로 신년하례식을 겸해 열린 행사는 김동수 본부장의 인사말에 이어 민주주의와 평화, 화해로 요약할 수 있는 DJ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해 나갈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엔 정창문, 오은영 상임고문을 비롯해 김지현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OC지부 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을 포함한 남가주 지역 주요 인사와 회원들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차흥주 레드랜즈 대학교 교수를 학술연구위원으로 임명, 향후 김대중 정신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맡기는 한편, 정찬열 시인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장정숙 김대중 재단 OC지부 회장은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 인권 가치는 다문화 사회인 미주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나침반이다. 차세대에게 이 정신이 온전히 이어지도록 힘쓰자”고 말했다.김대중 DJ 정신 계승 방안 논의 본부장 김동수
2026.01.07. 19:00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이하 직능협·의장 모니카 박)가 현재 1년인 의장 임기를 2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직능협은 15일 베이사이드 거성 식당에서 정기월례회를 열고, 연임을 통해 의장 임기를 2년 이상 수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1년 임기로는 의장이 대외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다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현재 직능협은 의장직 임기 연장과 관련 정관개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변경안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직능협은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등과 함께 소기업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지원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선 개인사업자들의 온라인마케팅을 위한 무료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으로, 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를 선행할 예정이다. 브로셔를 제공해 단체 회원들로부터 QR코드를 통해 서베이를 진행한 뒤, 이를 바탕으로 무료 세미나를 이어나간다는 설명이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임기 연장 방안 논의 의장직 임기 의장 임기
2023.08.16. 21:08
울산 경제 울산 경제 방안 논의
2023.01.27.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