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나이스 지역에서 대형 트럭과 보행자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보행자 1명이 숨졌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에 따르면 사고는 15일 오후 2시 직전, 밴나이스 불러바드 6700번지 일대에서 발생했다. 해당 지점은 바노웬 스트리트 인근으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치명적인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재까지 사고 경위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항공 촬영 화면에는 식료품점 주차장에 정차된 트레일러를 견인한 대형 트럭이 포착됐다. 트럭 측면에는 지역 식료품점 로고가 표시돼 있었으며, 경찰은 트럭 운전자가 매장 하역장으로 진입하려던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경찰은 주차장 일부를 노란색 통제선으로 봉쇄하고 현장 보존에 나섰다. 대형 트럭 조수석 쪽 바퀴 일부는 천이나 방수포로 덮여 있었고, 그 위에는 주황색 교통 콘이 놓여 있는 모습도 확인됐다. 로스앤젤레스 소방국(LAFD)은 피해자가 약 55세 남성으로,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망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유해 처리를 위해 LA카운티 검시관이 현장으로 출동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트럭 운전자의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추가 정보가 확보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 AI 생성 기사밴나이스 보행자 밴나이스 지역 트럭 운전자 직전 밴나이스
2026.01.17. 6:00
밴나이스 지역 한 주택에서 20대 여성이 총에 맞아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남자 친구를 유력 용의자로 보고 체포했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11일 오전 1시30분 밴나이스 지역 란치토 애비뉴와 옥스나드 스트리트 인근 한 폐가에서 한 24세 여성이 총에 맞아 숨진채 발견됐다. LAPD 관계자는 “피해 여성의 남자 친구를 살인 혐의로 체포한 상태”라며 “피해자는 물론 체포된 남성의 신원은 아직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디지털부용의자 여성 여성 남친 유력 용의자 밴나이스 지역
2022.05.11. 15:25
캘리포니아 전역에 강풍이 불면서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했다. 샌타바버러 엘 캐피탄 주립공원과 인근 101번 프리웨이 지역에서는 산불이 발생해 6000에이커를 태우고 번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지역 주 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연방산림청은 산불 확산세로 101번 프리웨이 해안가 구간을 부분 통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풍으로 가주 전역에서는 6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밴나이스 지역과 사우스LA 지역에서도 강풍 피해가 발생해 나무가 쓰러져 주차된 차가 파손되는 일이 발생했다. 김형재 기자
2021.10.12.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