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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초 파이어’ 발화 원인, 13세 소년의 불법 폭죽…경찰 체포

라구나비치 경찰국이 ‘랜초 파이어’ 발화 원인이 된 폭죽을 쏜 혐의로 13세 소년을 체포했다.   경찰은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이 소년이 지난 7일 오후 2시 15분쯤 랜초 라구나 로드와 모닝사이드 드라이브 인근에서 불길이 치솟기 전, 불꽃놀이를 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불꽃놀이 관련 신고를 접수한 뒤, 수사 과정에서 소년이 현장을 떠나는 CCTV 영상을 입수했다.   경찰은 신병을 확보한 소년과 다른 2명의 청소년 목격자 진술을 들은 뒤, 폭죽을 쏜 소년을 체포했다. 소년은 OC소년원으로 이송된 후,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나 구조물 손상이 없다는 이유로 석방됐다.   OC검찰은 소년에게 어떤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 중이다.   랜초 파이어로 약 4에이커가 전소됐고, 인근 주택가 일대에 내려진 대피령은 7일 오후 7시 30분 이후 해제됐다.   수사 당국은 랜초 파이어 관련 제보(949-715-0984)를 받고 있다.불꽃놀이 파이어 파이어 불꽃놀이 파이어 발화 불꽃놀이 관련

2025.07.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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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관련 부상 주의해야”

매년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관련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올해에도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2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독립기념일을 맞아 주민들에게 “폭죽 및 불꽃놀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안전 수칙을 공개했다.   호컬 주지사는 뉴욕주와 뉴욕시가 주최하는 공식 불꽃놀이 행사에 참여할 것을 권장했다. 전문 인력이 안전 장비와 절차를 갖추고 진행하는 공식 행사는 비공식 행사보다 훨씬 안전하기 때문이다.     폭죽놀이를 계획 중이라면, ▶폭죽 구매 시 반드시 뉴욕주 법에 따라 허가된 제품인지 확인하고 ▶어린이에게는 폭죽 사용을 절대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폭죽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평평하고 화재 위험이 없는 장소에서 점화해야 하고 ▶사용 후에는 주변을 철저히 확인해 불씨가 남아있지 않은지 점검해야 한다.     또 뉴욕시경(NYPD)은 테러 위협에 대비해 치안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NYPD는 “해외 긴장 상황 등을 고려해 역대 최대 규모의 경찰 인력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윤지혜 기자불꽃 부상 공식 불꽃놀이 비공식 행사 불꽃놀이 관련

2025.07.0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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