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전체

최신기사

NBA 불스, 도노번 감독과 계약 연장

미 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가 빌리 도노번 감독(60)과의 동행을 이어간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불스는 최근 도노반과의 다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계약 기간과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NBA 감독으로 11년째를 맞이하는 도노반은 프로 통산 438승362패를 기록 중인데 불스 감독 5년 가운데 한 시즌(2021년, 46승36패)만 5할 이상의 승률을 기록했다.     일부 불스 팬들은 불스 구단주 제리 라이언스도프가 평균적인 성적에 만족하며 더 이상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지적하지만 전문가들은 도노반이 젊은 선수들과 함께 팀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기회를 부여받았다고 평가했다.   도노반이 처음 불스 지휘봉을 잡았을 땐 이미 팀 주축으로 자리 잡은 잭 래빈, 드마 드로잔, 론조 볼, 니켈라 부세비치 등이 있었지만 현재 불스에 남은 당시 주축 선수는 부세비치 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도노반이 비교적 젊은 선수들인 코비 화이트, 저시 기디, 마타스 부젤리스 등을 성장시키며 더 강력한 팀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시즌 39승43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불스는 도노반이 2025-2026시즌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Kevin Rho 기자도노번 불스 불스 도노번 불스 감독 계약 연장

2025.07.31. 13:32

썸네일

[시카고 스포츠] 베어스 퀸, 불스 도노번 감독 이달의 선수 및 감독상

▶베어스 퀸, NFC 이달의 선수상       미 프로풋볼(NFL) 시카고 베어스의 수비 라인백커 로버트 퀸(31)이 11월 내셔널컨퍼런스(NFC) 이달의 선수상(Player of the Month Award)을 수상했다.     기대와 달리 지난 시즌 부진했던 퀸은 올 시즌 올스타 프로보울 출신다운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퀸은 11월 출전한 3경기서 5.5개의 쌕(sack), 6개의 쿼터백 히트(hit), 1개의 펌블 유도와 14개의 태클을 기록했다. 올 시즌 총 10경기서 NFL 전체서 4번째로 많은 11개의 쌕과 3개의 펌블 유도를 기록 중이다.     퀸은 베어스 팀 사상 24번째로 이달의 선수 수상자가 됐다.     베어스 선수로 가장 최근 이 상을 받은 것은 2020년 12월 킥커 카이로 산토스였고, 라인백커로는 1986년 12월 윌버 마쉘이 마지막이었다.   현재 4승7패인 베어스는 오는 5일 한국계 쿼터백 카일러 머리가 이끄는 애리조나 카디널스(9승2패)와 솔저필드서 맞붙는다.          ▶NBA 불스 도노번 감독 이달의 감독상     미 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 빌리 도노번(56)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NBA는 지난 2일 도노번 감독을 10월•11월 동부 컨퍼런스 이달의 감독상(Coach of the Month) 수상자로 발표했다.     불스에서 2번째 시즌을 맞고 있는 도노번 감독은 올 시즌 첫 22경기서 14승8패를 기록, 동부 컨퍼런스 전체 2위를 기록 중이다.     도노번 감독은 불스 사상 5번째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앞서 더그 콜린스(1회), 필 잭슨(4회), 스캇 스카일스(2회), 톰 티보도우(6회) 등이 받은 바 있다.     서부 컨퍼런스에서는 피닉스 선스(18승3패) 몬티 윌리엄스 감독이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Kevin Rho 기자시카고 스포츠 베어스 도노번 감독상 수상자 도노번 감독 불스 도노번

2021.12.03. 12:44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