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서 낸시 거스리(84) 실종 사건과 관련한 연방수사국(FBI)의 빌보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낸시 거스리는 NBC '투데이' 공동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의 어머니로, FBI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31일 애리조나주 투손 자택에서 실종된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FBI는 제보를 기다리며 그를 찾기 위한 보상금 5만 달러를 내걸었다. 사진은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설치된 빌보드. [News4 San Antonio 캡처]캠페인 실종 빌보드 캠페인 실종 유명 실종 사건
2026.02.10. 22:00
24일 LA 인근에 하마스에 의해 납치된 어린이들의 얼굴과 '인질들을 돌려보내라(Let my people go)'라는 문구가 담긴 빌보드가 설치돼 있다. 이번 캠페인은 LA에 본부를 둔 유대계 인권단체와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단체들이 기금을 조성해 전쟁의 잔혹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됐고 남가주 일대에 30여개가 설치될 예정이다. 김상진 기자 김상진 기자사설 면단독 인질 빌보드 빌보드 캠페인 유대계 인권단체
2023.10.24.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