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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유명 앵커 모친 찾기 캠페인

Los Angeles

2026.02.10 21:00 2026.02.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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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서 낸시 거스리(84) 실종 사건과 관련한 연방수사국(FBI)의 빌보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낸시 거스리는 NBC '투데이' 공동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의 어머니로, FBI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31일 애리조나주 투손 자택에서 실종된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FBI는 제보를 기다리며 그를 찾기 위한 보상금 5만 달러를 내걸었다. 사진은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설치된 빌보드. [News4 San Antonio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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