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유명 앵커 모친 찾기 캠페인
전국 곳곳에서 낸시 거스리(84) 실종 사건과 관련한 연방수사국(FBI)의 빌보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낸시 거스리는 NBC '투데이' 공동 진행자 사바나 거스리의 어머니로, FBI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31일 애리조나주 투손 자택에서 실종된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FBI는 제보를 기다리며 그를 찾기 위한 보상금 5만 달러를 내걸었다. 사진은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설치된 빌보드. [News4 San Antonio 캡처]캠페인 실종 빌보드 캠페인 실종 유명 실종 사건
2026.02.10.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