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세미나 및 네트워킹 행사가 열린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한미생명과학인협회(KAPAL)와 함께 오는 14일 오후 3시 30분부터 8시까지 LA 다운타운 시티클럽LA에서 ‘K-뷰티 모멘텀 2026’ 행사를 개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K-뷰티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국 화장품 기업들의 미국 진출과 사업 확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활용한 브랜드 성장 전략을 비롯해 최근 시행된 화장품 규제법(MoCRA)에 대한 대응 방안, 미국 내 K-뷰티 시장 트렌드와 사업화 전략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 후반에는 참가자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K-뷰티 산업에 관심 있는 기업 및 브랜드 관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 후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또는 KAPAL([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우훈식 기자시티클럽la 세미나 뷰티 산업 세미나 개최 뷰티 시장
2026.04.08. 18:08
한미가정상담소 채프먼대 한미가정상담소 채프먼대 세미나 개최
2026.03.15. 20:00
동양선교교회와 기독교 교육 콘텐츠 전문 기관 히즈쇼가 ‘미주 한인교회 교육생태계 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9일 오후 6시 LA 한인타운 동양선교교회 비전센터에서 교사 교육 프로그램 ‘다잇다’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주 한인교회의 신앙 교육 환경을 점검하고, 다음 세대 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현장 적용 방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히즈쇼 사역을 이끌고 있는 이병목 목사가 맡는다. 양 기관은 이중언어와 한인 정체성을 반영한 신앙 교육 콘텐츠를 중심으로 ‘미주 한인교회 교육생태계 회복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히즈쇼는 한글과 영어 버전으로 구성된 교사대학, VBS, 복음전도, 성경개관 등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동양선교교회는 이를 미주 지역 교회와 커뮤니티에 알리고 배포하는 역할을 맡는다. 동양선교교회와 히즈쇼는 지난해에도 약 150개 한인교회에 영·한 이중언어로 구성된 VBS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며 현장 사역을 진행한 바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은 단발성 지원을 넘어 연중 지속 가능한 교육 지원으로 사역을 확대한다. ‘미주 한인교회 교육생태계 회복 프로젝트’는 1년 동안 4~5개의 핵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매회 신청 교회 가운데 약 100곳을 선정해 신앙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3월 ‘교사대학’, 4월 ‘KID VBS 프로그램’, 9월 ‘성경개관’, 10월 ‘복음전도’ 등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교육 사역을 담당하는 미주 한인교회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동양선교교회 홈페이지(omc.org/omcmission)를 통해 가능하며, 1회차 세미나 참석 및 자료 신청 접수는 3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문의는 동양선교교회(323-466-1234)로 하면 된다. 송윤서 기자동양선교교회 게시판 세미나 개최 이번 세미나 미주 한인교회
2026.03.12. 18:39
프린스턴은행 부동산 프린스턴은행 부동산 세미나 개최
2026.03.09. 18:50
시장 현황 & 기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애틀랜타지회에서 개발투자분과위원장을 맡은 김영자 마스터 리얼티 대표는 3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세미나는 한인들이 관심 있어 하시는 리테일 상가 투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김성한 TBRE 부동산 서비스 대표, 헤일리 구 얼라이언스 벤처 파트너스 부대표(VP), 김시현 변호사도 패널도 참석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 현황을 전문적인 관점에서 설명할 계획이다. 구 부대표는 이날 “합동투자(신디케이트)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소는 스와니 엔지니어스(N-Gineers) 강당이고, 참석자들에게 석식도 제공된다. ▶주소=450 Old Peachtree Rd NW Ste 201, 문의=678-200-7454 윤지아 기자상업용 부동산 상업용 부동산시장 세미나 개최 부동산 서비스
2026.03.04. 14:27
남가주 기독실업인회(CBMC)가 ‘크리스천 경영 명사 초청 세미나(포스터)’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캐나다 원주민 선교와 비즈니스 선교(BAM) 활동으로 알려진 김진수 장로를 초청해 오는 28일 오전 11시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수 장로는 1992년 IT 서비스 기업 ‘이미지 솔루션즈’를 창업해 약 18년간 500명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시킨 경영인이다. 현재 캐나다 긱섬에서 송이버섯 재배를 통한 비즈니스 선교(BAM) 활동을 펼치며 선교가 제한된 지역에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자립을 돕는 사역에 힘쓰고 있다. 오현근 CBMC 한인타운 지회장은 “비즈니스 일터가 곧 하나님의 사역 현장이라는 CBMC의 비전과 잘 맞는 강연”이라며 “기독 실업인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문의는 전화 (213-265-8669) 또는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송윤서 기자게시판 김진수 세미나 초청 세미나 세미나 개최 김진수 장로
2026.02.25. 20:34
이민자보호한인커뮤니티네트워크(이한넷)가 지난달 31일 퀸즈 플러싱에서 ‘한인 비즈니스와 한인들을 위한 이민단속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최근 강화된 이민단속으로 한인 커뮤니티 전반에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확한 정보와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민자보호한인커뮤니티네트워크]이민자보호한인커뮤니티네트워크 이민단속 이민자보호한인커뮤니티네트워크 이민단속 이민단속 대응 세미나 개최
2026.02.03. 20:53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이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한미택스포럼과 공동으로 ‘2025년 경제 및 세무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미국 법인 설립, 운영 효율화, 절세 전략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거시경제 현황 분석과 함께 트럼프 정부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스테이블코인 관련 이슈, 한미 양국의 상속·증여·양도세제 비교와 실제 사례 분석을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중에는 실시간 Q&A 시간도 제공된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자만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us02web.zoom.us/webinar/register/WN_Smkxr44pRiGoULpt3Y34fg)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한미택스포럼([email protected]) 또는 조무경 LA총영사관 영사([email protected])에 하면 된다. 우훈식 기자총영사관 온라인 세미나 개최 세무 세미나 la총영사관 영사
2025.11.09. 18:00
조지아주 둘루스에 사무실을 둔 클릭스(KLICHS) 회계법인은 지난 24일 둘루스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귀넷 슈가로프’에서 트럼프 행정부2기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BBBA) 중 개정 세법과 최근 관세 동향을 설명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조지아, 앨라배마, 테네시 등 동남부 각지 고객사의 재무 및 세무 담당자 약 60명이 참석해 클릭스 관계자들의 강연을 들었다. 김태형 클릭스 파트너는 “동남부에 많은 한국 제조업 회사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개정 세법 관련 강연을 준비했다”며 “관세 동향, 상호 품목별 관세 등 여러 추세 변화에 대해서도 자세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사들은 개정 세법에서 감가상각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세금을 줄이거나 이월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설명했다. 2013년 설립된 클릭스 회계법인은 한국의 예일 회계법인 미국 지사와 인수합병(M&A)하며 미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김태형 파트너는 “미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은 모회사와 협의해야 하는 상황이 많은데, 이때 예일과 보조를 맞춰 한미 양국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 타사에서 찾아보기 힘든 국제간 이슈 등을 커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파트너는 “기업 운영에 있어 세법 및 관세 등의 변화는 회사의 리스크가 될 수 있으나, 잘 이해하고 대응하면 최대의 혜택을 볼 수 있다”며 “사전에 전문가들과 미리미리 협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지아 기자회계법인 클릭스 클릭스 회계법인 세미나 개최 예일 회계법인
2025.10.24. 16:30
LA 경찰국(LAPD)이 오는 7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한국 교육원(KECLA) 강당에서 청소년과 가족, 교육자, 그리고 지역 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디지털 시대에 증가하는 온라인 상의 위험 요소와 더불어, 아태계 커뮤니티가 겪고 있는 각종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APD 소속 경찰관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는, 특히 소셜 미디어의 부정적 영향력과 커뮤니티 내 인종차별 문제를 조명하며, 참가자들이 현실적인 대응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과 가족이 소셜 미디어에서 마주칠 수 있는 위험 신호를 인식하고 대처하는 방법,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향한 인종차별 사례 및 그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LAPD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 사회가 디지털 시대의 위험성과 사회적 갈등에 대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갖고, 함께 안전하고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게시판 청소년 청소년 보호 세미나 개최 세미나 정보
2025.06.04. 19:59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박사)가 내달 17일(토) 오전 9시~오후 5시30분까지 부에나파크 교실(6551 Western Ave)에서 ‘사랑도 과학이다!’란 주제의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사랑과 관계를 심리학과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건강한 소통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임상심리학 박사인 리디아 전 원장과 의사인 전달훈 박사 부부가 실습 중심의 강의를 진행한다. 부부는 물론 개인, 단체, 교회 소그룹 등 관심 있는 이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전 원장은 “부모와 자녀 간 대화에도 도움이 되고 가족과 공동체 내 건강한 관계 회복에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사랑과 소통의 본질을 배우고 더 깊은 관계를 맺기 위한 첫걸음을 떼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등록비를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giftcoachinginstitute.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의와 신청은 전화(714-298-1115)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세미나 사랑 세미나 개최 신경과학적 관점 전달훈 박사
2025.04.20. 20:00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OPT 프로그램을 축소하거나 폐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유학생들이 불안을 느끼고 있다. 졸업 후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 만큼, 장기적인 체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취업이민(EB-3) 3순위 영주권이 더욱 중요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TIS VISA'의 조이스 유 대표는 미국 유학생들이 겪는 비자 및 체류 신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미국 내 유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최신 이민법 동향과 현실적인 영주권 취득 방법을 안내하는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일(수) 오후 8시 30분 USC TCC 227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유학생들이 졸업 후 미국에서의 체류 및 취업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영주권 옵션과 전략이 소개된다. 18년 이민 컨설팅 경력, 1200명 이상의 영주권 수속 경험이 있는 조이스 유 대표가 직접 참여하여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최신 이민 정책 변화와 실질적인 대처 방법에 대한 Q&A 세션도 함께 진행된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미국 이민법 최신 동향 - 2025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예상되는 변화 ▶유학생을 위한 영주권 옵션 - EB-3 취업이민, NIW ▶유학생의 적절한 영주권 신청 시기 - OPT 및 H-1B 이후의 선택지 ▶영주권 수속 과정 및 기간 ▶실제 사례 분석 및 성공 전략 ▶Q&A 세션을 골자로 한다. 조이스 유 대표는 "미국에서 영주권을 고려하는 유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것"이라며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문의: (213)200-2244, TISVISA(카카오톡) ▶이메일: [email protected] TIS VISA 미국 유학생 세미나 개최 영주권 옵션 영주권 수속
2025.04.03. 19:01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회장 진 홍·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지난 20일 부에나파크 힐튼 더블트리호텔에서 ‘부동산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오스카 웨이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CAR) 수석 이코노미스트, 마크 홍 코러스부동산 대표, 호프 김 캘리포니아 베스트 타이틀 대표, 필립 손 CPA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50여명의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를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 제공]한인부동산 세미나 세미나 개최 코러스부동산 대표 대표 필립
2025.02.23. 18:00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LA카운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사업주 및 주택 소유주, 렌터들을 위해 SBA 대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은행 측은 오는 11일(화) 오후 1시 LA한인타운 앤더슨멍거 YMCA 커뮤니티룸(4301 W 3rd St.)에서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청(SBA) LA지부 관계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산불 피해를 입은 다양한 고객들이 활용할 수 있는 SBA 재난 대출 프로그램들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한미은행의 애나 정 최고 SBA 대출 책임자는 “산불로 인한 피해를 입은 분들은 SBA가 제공하는 여러 융자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SBA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하는 만큼 많은 분이 참석해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현장에서 담당자들에게 직접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고 지원서 작성 및 제출까지 할 수 있어,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또 행사에서 한미은행의 SBA 대출 전문가들이 질의응답과 통역 지원을 통해 언어 제약 없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미은행은 이날 적극적인 지원 활동에 나서고 있는 한인타운 YMCA와 LA한인회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오전에는 SBA 부서 직원들이 직접 산불 피해자 지원을 위한 봉사 활동에도 나선다. 우훈식 기자한미은행 la산불 세미나 개최 재난 대출 대출 프로그램
2025.02.05. 20:01
남가주한국기업협회(KITA·회장 김한수)가 지난 17일 법무법인 ACI 법률 그룹과 함께 ‘2025 제2기 트럼프 행정부 생존 가이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진정 변호사, 손연진 변호사, 이영일 변리사가 연사로 나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과 함께 예상되는 미국의 무역 및 규제 환경 변화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깊이 있는 분석과 전망을 제시했다. 김진정 변호사가 ‘트럼프 통상정책의 본질과 테슬라의 전략 분석’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KITA 제공] 세미나 개최 세미나 개최 김진정 변호사 트럼프 행정부
2025.01.21. 19:27
LA한인회가 한인검사협회와 함께 사이버범죄 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8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에서 진행된다. 한인회 측은 최근 스팸 전화 및 문자, 보이스피싱, 해킹 등 각종 사이버범죄가 성행함에 따라 그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한인 시니어를 상대로 한 사이버 사기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이번 세미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이클 손 연방수사국(FBI) 스페셜 에이전트(LA지역 사이버팀)와 개브리얼 김 LA카운티 검사(노인학대 부문)가 세미나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이들은 인터넷 범죄, 고지서 사기, 정부 혜택 사기, 로맨스 사기 등의 피해 예방법과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어 통역이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 : (213)999-4932/[email protected] 김경준 기자사이버범죄 la한인회 la한인회 사이버범죄 사이버범죄 예방 세미나 개최
2024.10.25. 13:42
미주한인정신건강협회(이하 KAMHA)에서 정신건강 진로에 관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필요가 높아지고, 이에 따른 인적 자원의 부족과 동시에 전문 인력 확충이 요구되고 있는 시기에 개최되는 이 세미나는 7일(토) 오전 10시 온라인 줌을 통해 열리게 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공공기관, 비영리 단체, 영리 단체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한다. 전문가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정신건강 분야에 대한 진로 계획, 동향과 전망 등에 대해 살펴볼 계획이다. 이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전문가 토의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이 정신건강 직종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정신건강 전문 패널리스트들에게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고교생, 대학생, 졸업생, 학부모 혹은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 등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영어로 진행되며 웹사이트(kamhaoc.org/event-details/kamha-2024-career-exploration-in-mental-health)를 통해 등록하면 된다. 한편, KAMHA는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정신건강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상호 교류를 통한 전문성 향상과 대외적으로는 한인 정신건강의 증진과 발전을 위해 힘쓰는 비영리 기관이다. 장수아 기자 [email protected]정신건강 게시판 kawa 정신건강 정신건강 전문가들 세미나 개최
2024.09.05. 19:47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가 가정의 달을 맞아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에 대한 특별 세미나(포스터)를 오는 18일 오전 10시 KFAM 사무실(3727 W 6th St, #320)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나타나는 ADHD 증상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35년간 많은 환자를 치료한 경험이 있는 수잔 정(작은 사진) 박사가 이번 세미나의 강연자로 나선다. 정 박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강연뿐만 아니라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가족의 ADHD를 더 잘 이해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더불어 이번 세미나에서 ADHD가 일상생활에서 미치는 영향과 이를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사례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ADHD 세미나는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ADHD에 관해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s://forms.gle/teAuAaRqtdKuFxLe7)으로 가능하다. ▶문의: [email protected] 김경준 기자게시판 한인가정상담소 세미나 세미나 개최 특별 세미나 이번 세미나
2024.05.09. 19:00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회장 박호찬)가 25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2024년 미 대선 및 대선 후 경제 정책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여한구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선임연구위원(오른쪽)은 “트럼프와 바이든의 통상 정책은 보호주의라는 점에서 큰 차이가 없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더라도 한국 정부와 기업은 크게 우려할 것이 없다”고 조언했다. [KOCHAM]미한국상공회의소 세미나 세미나 개최 경제 정책 뉴저지 더블트리호텔
2024.04.25. 20:28
한인 학부모들을 위한 대입 세미나가 오는 5월 18일 오전 9~11시 한인타운 올림픽과 하버드에 있는 호바트 초등학교(980 S. Hobart Blvd.) 도서관에서 열린다. LA고등학교의 지경희 대입 카운슬러가 이날 한인 학부모들에게 필요한 대학 입학준비에 관해 설명한다. 이어 제프 김 어바인교육구 교육위원이 나와서 미주 한인사와 정체성 교육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학부모·교사.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등록 절차는 없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한미교육자연합(KAEA·회장 민디 박)과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과 공동으로 뿌리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녀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976년 설립된 KAEA는 매년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해왔으나 팬데믹 기간 잠정 중단했다가 지난해부터 다시 진행하고 있다. LA총영사관은 앞으로 KAEA와 함께 이들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육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 [email protected] 장연화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학부모 한인 학부모들 학부모 세미나 세미나 개최
2024.04.18.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