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세인트 빈센트 메디컬센터가 노숙자 지원과 치료 센터로 재탄생한다. 이를 인수한 투자자는 병상 800개 규모로 개발할 계획이다. 수개월 내 205개 병상의 운영을 시작하고, 2028년 초 전면 오픈할 계획이다. 이 병원은 2020년 재정난으로 폐쇄됐다. 김상진 기자세인트 빈센트 세인트 빈센트 빈센트 병원 노숙자 지원
2026.01.14.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