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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인근 세인트 빈센트 병원, 노숙자 지원 센터로

Los Angeles

2026.01.14 19:18 2026.01.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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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세인트 빈센트 메디컬센터가 노숙자 지원과 치료 센터로 재탄생한다. 이를 인수한 투자자는 병상 800개 규모로 개발할 계획이다. 수개월 내 205개 병상의 운영을 시작하고, 2028년 초 전면 오픈할 계획이다. 이 병원은 2020년 재정난으로 폐쇄됐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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