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씨 첫 홀인원 달성…송영희·강영림·박미선 라운딩
라구나우즈 한인골프회 소속 김수지(68) 씨가 골프 인생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씨는 지난 12일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라스베이거스의 더 아로요 골프 클럽에서 라운딩을 하던 중 7번 홀(파3·117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을 그대로 넣으며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다. 12년 골프 경력을 지닌 김씨는 핸디캡 12로, 라구나우즈 골프클럽, 우먼스클럽의 여성 챔피언을 지낸 실력파다. 이날 라운딩에는 송영희, 강영림, 박미선 씨 등이 동행해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송윤서 기자김수지 홀인원 박미선 라운딩 홀인원 달성 소속 김수지
2026.01.20.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