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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씨 첫 홀인원 달성…송영희·강영림·박미선 라운딩

Los Angeles

2026.01.20 19:14 2026.01.2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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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한 김수지(왼쪽부터), 강영림, 송영희 씨. [김수지 씨 제공]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한 김수지(왼쪽부터), 강영림, 송영희 씨. [김수지 씨 제공]

라구나우즈 한인골프회 소속 김수지(68) 씨가 골프 인생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씨는 지난 12일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라스베이거스의 더 아로요 골프 클럽에서 라운딩을 하던 중 7번 홀(파3·117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을 그대로 넣으며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다.
 
12년 골프 경력을 지닌 김씨는 핸디캡 12로, 라구나우즈 골프클럽, 우먼스클럽의 여성 챔피언을 지낸 실력파다. 이날 라운딩에는 송영희, 강영림, 박미선 씨 등이 동행해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송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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