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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왜 이러나...애틀랜타 공항서 충돌 사고

조지아주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델타항공 비행기가 자회사 소형 항공기의 꼬리 부분을 날개로 쳐 끊어버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델타항공은 오전 10시 7분경 애틀랜타에서 도쿄 하네다공항으로 운행 예정이던 자사 에어버스 A350 항공기가 인근 소형 국내선 항공기와 활주로 교차선에서 충돌했다고 밝혔다. 델타항공의 자회사 엔데버 에어 소속인 이 소형 항공기는 루이지애나주 라파예트 지역 공항으로 이륙할 예정이었다.   이날 사고로 각 비행기의 날개와 꼬리 부분이 손상돼, 기내 탑승 중이던 221명, 56명의 승객이 모두 내려야 했다. 부상자는 없으며 승객들은 이날 오후 대체 항공편을 제공받았다.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연방 항공청(FAA)은 조사에 들어설 방침이라고 전했다. 파손된 두 항공기는 격납고로 옮겨졌다.   델타항공은 지난달 28일 하츠필드 공항 인근 정비시설에서 소속 보잉기 분해 작업 중 타이어가 폭발해 정비 작업 중이던 정비사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기도 했다. 장채원 기자 [email protected]애틀랜타 자회사 자회사 항공기 애틀랜타 공항 소형 항공기

2024.09.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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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단신 브리핑]볼링브룩, 일리노이서 가족과 살기 가장 좋은 곳 외

#. 볼링브룩, 일리노이서 가족과 살기 가장 좋은 곳    시카고 서 서버브 볼링브룩이 미국 내 가족과 살기 좋은 도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경제 전문 매체 '포춘'(Fortune)은 최근 '미국서 가족들과 살기 가장 좋은 도시 탑 50'을 선정, 발표했는데 일리노이 주에서는 볼링브룩이 48위에 올랐다.     포춘은 7만5000여명이 거주하는 볼링브룩에 대해 "평균 이상 수준의 공립학교, 드넓은 숲 및 자연, 일리노이 주의 유일한 실내외 워터파크 및 항공 박물관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내 총 1900곳의 도시를 평가한 포춘은 각 도시의 교육, 헬스케어, 시니어 지원 등 주로 가족이 살기 좋은 환경 등을 고려했고, 각 주마다 1개의 도시만 선정해 순위를 매겼다.     포춘이 미국서 가족과 살기 가장 좋은 곳으로 평가한 도시는 매사추세츠 주 캠브리지가 꼽혔고 이어 포츠머스(뉴햄프셔), 실버 스프링(매릴랜드), 투알라틴(오레곤), 미들타운(델라웨어), 올라스(캔자스), 이스트베일(캘리포니아), 웰링턴(플로리다), 그린버그(뉴욕), 피치버그(위스콘신) 등이 2위~10위를 차지했다.    #. 듀페이지 공항에 소형 항공기 불시착   시카고 서 서버브에서 소형 항공기 한 대가 불시착 했다.     지역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12시30분경 듀페이지 공항에 소형 항공기 한 대가 불시착했다.     당시 항공기에는 3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당국은 해당 항공기의 착륙 장치에 결함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Kevin Rho 기자로컬 단신 브리핑 볼링브룩 일리노이 볼링브룩 일리노이 자연 일리노이 소형 항공기

2023.06.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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