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당국이 불법체류자 단속 강화를 위해 ‘스마트 안경’ 개발에 나섰다.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단속 시 불법체류자에 대한 얼굴 인식, 보행 패턴 등 생체 정보를 기반으로 연방 데이터베이스와 실시간 대조해 식별하는 기능을 탑재한 장비다. 국토안보부(DHS)에 따르면 불법 체류자를 자동 식별할 수 있는 스마트 안경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 장비는 영상 기록과 정보 표시 기능을 결합해 현장에서 즉시 신원 확인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2027년 9월까지 현장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 시스템은 DHS가 보유한 대규모 생체 정보 데이터와 연동돼 얼굴, 지문, 홍채, 음성 등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대상자의 신원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또 당사자의 동의 없이도 원거리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생체 정보 기술 적용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동시에 연방 의회에서는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한 예산 확대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연방 상원은 23일 표결에서 향후 3년6개월간 ICE와 세관국경보호국(CBP) 예산을 포함한 예산결의안을 50대48로 통과시켰다. 이번 결의안은 최대 700억 달러 규모의 예산 법안 초안 작성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공화당은 이를 바탕으로 실제 예산 법안을 마련해 단독 처리에 나설 계획이다. 다만 하원 통과와 후속 입법 과정이 남아 있어 최종 확정까지는 진통이 예상된다. 이은영 기자불체자 스마트 스마트 안경 개발 목표 ice 내년
2026.04.23. 22:59
현대자동차가 스마트키(무선 시동) 시스템 결함으로 인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피소됐다. 유가족 측은 스마트키 시스템을 갖춘 차량을 차고에 주차한 뒤 엔진이 꺼진 것으로 착각한 부부가 경고음조차 없는 상태에서 매연 등에 의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연방법원 뉴햄프셔주 지방법원에 따르면 데이비드 S. 무어는 지난 1일 한국의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 미주법인, 현대 아메리카 테크니컬 센터 등을 상대로 상해 사망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는 사망한 데이비드 P. 무어와 재니스 무어 부부의 유족이다. 소장에 따르면 무어 부부는 지난 2024년 10월 자택 차고에 2015년형 현대 제네시스를 주차한 뒤 차량 시동이 꺼진 것으로 인식하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차량 엔진은 꺼지지 않은 채 계속 작동하고 있었고, 차고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집 안으로 유입됐다. 결국 두 사람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의식을 잃고 숨졌다. 원고 측은 사고 원인을 현대차의 스마트키 설계 결함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소장에서 원고 측은 “해당 차량은 운전자가 키를 소지한 채 차량 밖으로 나간 상태에서도 엔진이 작동할 경우 이를 알리는 강력한 경고 시스템이나 자동 엔진 차단 기능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이러한 안전 장치 부재가 사고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특히 원고 측은 현대차가 이 같은 위험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다고도 주장했다. 소장에 따르면 연방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최소 2011년부터 스마트키 차량이 밀폐된 공간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해 왔다. 이후에도 차량이 꺼지지 않은 채 방치돼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발생했다는 소비자 신고가 반복적으로 접수됐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현대차는 운전자가 차량을 떠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엔진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하는 기능이나 차량 외부에서도 인지할 수 있는 경고 시스템 등을 충분히 적용하지 않았다고 원고 측은 주장했다. 소장에는 “현대차는 최소한 경고음이나 자동 엔진 차단 같은 안전 장치를 통해 위험을 줄일 수 있었지만 이를 도입하지 않았다”며 설계 결함과 경고 의무 위반을 주장했다. 원고는 사망에 따른 정신적·경제적 피해와 함께 징벌적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배심원 재판도 요청했다. 최근 현대차는 각종 문제를 둘러싸고 국내에서 연이어 피소되고 있다.앨라배마 현대차 공장에서 근무하던 한 여성 직원은 동료에게 폭행을 당해 임신 중 유산했다며 2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는 관리자들이 폭행 위험을 알고도 방치했고 사건 이후 해고까지 당했다며 회사 책임을 주장했다. 〈본지 4월 7일자 A-1면〉 또 지난해 노동권 단체 ‘잡스 투 무브 아메리카(Jobs to Move America)’는 현대차의 공급망 미성년자 노동 문제 등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본지 2025년 11월 14일자 A-1면〉 이 논란은 LA 오토쇼 현장 시위로도 이어졌으며 노동·시민단체 40여 개 단체가 LA컨벤션센터 앞에서 현대·기아차의 노동 관행 개선을 요구한 바 있다. 관련기사 현대차 공장서 임신부 폭행 유산 피소 현대·기아차 또 노동법 피소…미성년자 고용 등 이유 강한길 기자현대차 스마트 차량 시동 무선 시동 시스템 결함
2026.04.08. 21:29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이번 주말 열린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17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서울대학교 병원 측이 개발하고 특허를 받은 혈액 검사로,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만으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 368-2630게시판 스마트 검진 8대암 스마트 서울대학 병원 위암 대장암
2026.01.13. 19:27
기능성 신발 브랜드 슈올즈(회장 이청근)가 오는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세계가전전시회(CES)’에 참가해 ‘자가발전 AI 스마트 신발’을 공개했다. 충남에 본사를 둔 슈올즈는 CES 충남관을 통해 특허 기술인 무전력 진동단자 ‘메디치오’와 자가발전 시스템(에너지 하베스팅)을 집약한 차세대 모델 ‘스마트 제네바 포브’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청근 슈올즈 회장은 CES 참가와 함께 올해 LA 시티센터 1호점을 기반으로 미주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지난 4일 LA를 방문했다. 이 회장은 “의료기기 GMP와 의료용 자기 발생기 제조 인증을 받은 기능성 신발에 AI를 접목한 제품을 CES에서 직접 시연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점프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생기원), 부산대학교, 부산대학병원이 공동 개발했다. 생기원 연구팀은 발뒤꿈치·중족부·전족부에 총 40개의 족압 센서를 배치해 보행 시 압력 분포를 정밀하게 분석하도록 설계했다. 이 회장은 “24시간 동태 확인과 낙상 감지, 치매 노인 위치 확인이 가능하며, 보행 분석을 통해 중풍·치매·파킨슨병 조기 발견에도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슈올즈는 CES 이후 경량화를 거쳐 올해 말 세계 최초 자가발전 웨어러블 스마트 신발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회장은 2002년 신발 업계에 입문해 2011년 슈올즈를 창업하고 현재 한국에서 16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연 매출은 약 700억 원으로 기능성 신발 시장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200여 종의 제품을 160~350달러에 선보이고 있다. 임동묵 LA지점 대표는 “슈올즈는 개발 단계부터 미국·독일·스위스 등 국제 발명전 수상작을 상품화한다. 검증된 기술이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미국, 중국, 뉴질랜드 등에서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슈올즈는 올해 오렌지카운티,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애리조나, 휴스턴, 버지니아 등으로 매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이 회장은 “CES를 통해 슈올즈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고 기능성 신발 업계의 에르메스로 도약하겠다”며 “메이드 인 코리아 기능성 신발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은영 기자미국 스마트 기능성 신발 신발 업계 웨어러블 스마트
2026.01.07. 1:53
조지아텍의 한인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이 뇌졸중, 파킨슨병 등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돕기 위한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지아텍 산하 웨어러블(착용가능한) 의료기기를 연구·개발하는 WISH(Wearable and Intelligent System for Healthcare) 센터장 여운홍 교수와 연구팀은 최근 보행을 도울 수 있는 ‘스마트 깔창(Smart Shoe Insert)’을 개발했다. 여운홍 교수는 4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뇌졸중 또는 파킨슨 환자들의 치료 경과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걷는지를 봐야 하는데, 보는 것만으로는 정량적인 평가를 할 수 없다”며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스마트 깔창은 발바닥 압력으로 균형 상태를 측정해 환자의 보행 능력을 수치화한다. 170개 이상의 얇고 유연한 센서로 발바닥 압력을 측정하고, 이 정보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 등에 전송돼 어떤 변화가 낙상으로 이어지는지, 환자의 치료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깔창의 시제품을 완성해 건강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현재 환자 대상 테스트를 위해 병원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뇌졸중 및 파킨슨병 환자, 노인들을 도울 뿐 아니라 프로 운동선수들도 경기력을 분석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스마트 깔창의 가장 큰 특징은 기능성과 경제성을 모두 갖췄다는 것. 기존 신발에 깔창처럼 깔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여 교수는 “스크린 프린팅이라는 저렴한 방법을 이용했다. 기존에 있던 툴을 이용한 기술이기 때문에 대량생산이 용이하다”고 전했다. 상용화되면 100달러 미만의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연구진은 예상하고 있다. 여 교수가 이끄는 WISH센터는 의료기기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곳으로, 현재 연구원 30여명이 약 20개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여 교수는 임상의 및 의사들로부터 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들으며 영감을 얻고 있다. 그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5년 안에 바로 도울 수 있도록’ 기기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질병 진단, 치료, 재활에 활용하는 센서 및 로봇을 연구해왔다. 여 교수 연구진은 지난 4월 모낭 사이에 삽입할 수 있는 초소형 웨어러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를 개발하기도 했다. 여운홍 교수가 처음부터 의료기기 개발에 뜻을 품었던 것은 아니다. 그가 대학에서 자동차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었을 당시, 관련 병력은 물론 건강 이상 징후가 전혀 없던 아버지가 49세 이른 나이에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이때의 충격으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고통과 상실을 겪지 않도록 의학적인 해답을 찾고자 의학 분야로 눈을 돌렸다. 그는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되기 전 미리 발견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그 결과 수면 데이터를 수집하는 마스크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했다. 여 교수는 이번 스마트 깔창은 물론 여러 프로젝트를 “절대 혼자 할 수는 없었다. 팀워크 덕분에 가능했다”며 연구원과 의사 등 협업한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윤지아 기자뇌졸중 스마트 스마트 깔창 한인 교수 뇌졸중 파킨슨병
2025.11.04. 14:37
맛집의 성공 방정식은 단순히 신선한 재료와 쉐프의 손맛에만 있지 않다. 이제는 장비가 주방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다. 손맛을 더욱 빛내주고, 고객에게 최고의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선 제대로 된 장비 선택이 필수다. 외식업계 전문 장비 브랜드 '롯데식당장비(LOTTE KITCHEN WORLD)'가 선보이는 신제품들은 바로 이런 고민을 해결해준다. ▶7분 만에 완성되는 돌솥밥과 누룽지 대표 제품인 '스마트 인덕션 밥돌이 IH'는 단 7분 만에 돌솥밥과 누룽지를 완성한다. ETL & NSF 인증을 획득해 안정성과 위생성을 모두 확보했으며, 1인용.4인용 모델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전통 돌솥밥의 풍미를 업그레이드한 이 장비는 바쁜 영업 시간에도 일정한 맛을 유지할 수 있어 업주들에게 큰 힘이 된다. ▶연기 없는 쾌적한 홀, 무연 전기 로스터 구이 전문점의 고민은 단연 연기다. 롯데식당장비의 혁신적인 무연 전기 로스터는 테이블 아래에 설치된 정화 시스템이 연기와 냄새를 빨아들여 이온화된 산소로 정화해 내보낸다. 덕분에 홀 전체가 쾌적하게 유지되어, 고객은 더욱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고, 직원들의 근무 환경도 크게 개선된다.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주방 장비 이외에도 빠르고 간편한 인덕션 라면 조리기, 전문성을 살려주는 고급형 김밥.스시롤 기계, 균일한 절단이 가능한 김밥 커터기 등 다양한 장비가 준비돼 있다. 외식업의 성패는 작은 디테일에서 갈린다. 손맛은 셰프의 몫이지만, 그 손맛을 안정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은 장비의 몫이다. 롯데식당장비는 혁신적인 주방 솔루션으로 맛과 품질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며, 외식업 오너들에게 맛있는 경쟁력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더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전화로 할 수 있다. ▶문의: (323)807-9774 ▶주소: 1589 W. Washington Blvd, Los Angeles 롯데 스마트 브랜드 식당장비 주방 장비 장비 선택
2025.09.29. 21:58
이번 주말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열린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16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서울대학교 병원이 개발한 혈액 검사로,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만으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한편,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다.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368-2630) 알림 스마트 검진 검진 행사 기존 검진 혈액 검사
2025.08.11. 20:02
이번 주말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열린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19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서울대학교 병원 측이 개발한 혈액 검사로,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만으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한편,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다.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368-2630)스마트 암검진 혈액 검사 검진 행사 특수 검사법
2025.07.14. 20:49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열린다. 신청자는 서울대 의대가 개발한 혈액 검사로 주요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19일(토) 오전 9시30분부터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한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학교병원이 특허 개발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검진이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을 크게 높였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 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한편,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다.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368-2630) 알림 스마트 검진 검진 행사 기존 검진 검진 실시
2025.07.06. 19:14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열린다. 신청자는 서울대 의대가 개발한 혈액 검사로 주요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31일(토) 오전 9시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내시경이나 조직 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한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학교병원이 특허 개발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검진이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한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 암 스마트 암 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 명이 검사를 받았다. 스마트 암 검진은 혈액 검사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검진 방식인 내시경이나 수면 마취의 부담이 없다. 또,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도 파악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한편,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다.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368-2630)알림 스마트 검진 검진 행사 기존 검진 검진 실시
2025.05.22. 22:05
실시간 스마트 실시간 번역 구글 스마트 ai 대화
2025.05.21. 11:28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열린다. 신청자는 서울대 의대가 개발한 혈액 검사로 주요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26일(토) 오전 9시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내시경이나 조직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특히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학교병원이 특허 개발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검진이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고 한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암 스마트 암검진’ 프로그램을 제공, 지금까지 한인 등 2000여명이 검사를 받았다. 암 검진을 받은 이들은 기존 암 검진과 달리 환자들이 꺼리는 내시경이나 수면 마취 부담이 없고,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 알 수 있다며 만족을 표했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로 사전 예약만 하면 된다. ▶문의: 해피빌리지(213-368-2630)알림 스마트 검진 검진 행사 8대암 스마트 검진 실시
2025.04.22. 21:18
위암, 대장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오는 16일(토) 오전 9시30분 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된다. 서울대학 병원이 특허를 가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마트 암 검진’은 기존의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에 달해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프로그램이다. 비영리단체인 해피빌리지가 지난 2015년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1800여명의 검진자가 검사를 통해 암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했다. 8대 암 검진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과 난소암, 췌장암에 대해 내시경이나 조직검사 없는 특수검사법을 통해 진행하게 된다.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는 LA에서 채혈한 혈액을 받아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해 암과 관련이 있는 19개 각종 요소의 지표를 검사해 현재 본인의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의사 2명이 서명한 결과지를 검사자에게 직접 발송한다. 이를 통해 검사자는 본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조기에 암 예방을 할 수 있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다. 예약자에 한해 검사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빌리지에 문의하면 된다. ▶예약 및 문의: (213)368-2630스마트 혈액 스마트 검진 조기 진단 위암 대장암
2024.11.06. 18:07
위암, 대장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오는 21일(토) 오전 9시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된다. 서울대학 병원이 특허를 가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마트 암 검진’은 기존의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에 달해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프로그램이다. 비영리단체인 해피빌리지가 지난 2015년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1800여명의 검진자가 검사를 통해 암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했다. 8대 암 검진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과 난소암, 췌장암에 대해 내시경이나 조직검사 없는 특수검사법을 통해 진행하게 된다.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는 LA에서 채혈한 혈액을 받아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해 암과 관련이 있는 19개 각종 요소의 지표를 검사해 현재 본인의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의사 2명이 서명한 결과지를 검사자에게 직접 발송한다. 이를 통해 검사자는 본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조기에 암 예방을 할 수 있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다. 예약자에 한해 검사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빌리지에 문의하면 된다. ▶예약 및 문의: (213)368-2630 장열 기자ㆍ[email protected]게시판 스마트 la중앙일보 위암 서울대학 병원 한해 검사
2024.09.12. 20:07
위암, 대장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오는 17일(토) 오전 9시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서울대학 병원이 특허를 가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마트 암 검진’은 기존의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에 달해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프로그램이다. 비영리단체인 해피빌리지가 지난 2015년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1800여명의 검진자가 검사를 통해 암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했다. 8대 암 검진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과 난소암, 췌장암에 대해 내시경이나 조직검사 없는 특수검사법을 통해 진행하게 된다.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는 LA에서 채혈한 혈액을 받아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해 암과 관련이 있는 19개 각종 요소의 지표를 검사해 현재 본인의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한 후 의사 2명이 서명한 결과지를 검사자에게 직접 발송한다. 이를 통해 검사자는 본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조기 암 예방을 할 수 있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이며, 예약자에 한해 검사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빌리지(213-368-2630)에 문의하면 된다. ▶예약 및 문의: (213)368-2630 장연화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스마트 게시판 스마트 특수검사법 사용 서울대학 병원
2024.08.06. 19:04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어요" "이래서 비데, 비데 하는구나 싶었어요" 대한민국 비데 전문 기업이자 선두주자인 '리빙스타'가 출시한 '7100 스마트케어 비데'를 한 달간 써보고 느낀 점이다. 중앙일보 '핫딜'을 통해 첫선을 보인 7100 스마트케어 비데는 평범한 비데가 아닌 '스마트 비데'다. 이 비데는 사용자가 좋아하는 물과 바람, 시트의 온도를 습득 및 인식하여 자동으로 맞춰준다. 스마트케어 버튼을 누르면 별도로 온도를 세팅하지 않아도 자동 인지한 온도를 적용하므로 편리성이 극대화된다. 또한 대형 리모컨에 있는 탈취키를 누르면 비데기에 내장된 필터기가 불쾌한 냄새까지 제거해 준다. 냉온수, 저고압수를 이용한 물줄기가 완벽한 세척 및 마사지 기능을 제공하는 리듬워시, 야간등 자동 온/오프의 기능도 적용돼 있다. 그뿐 아니라 2개의 물 분사구와 정수필터, 자동 노즐 세척을 통해 개인위생을 강화했으며 일반 또는 여성 세정 시 노즐이 전후로 움직여 더욱 뛰어난 세정효과를 가져온다. 7100 스마트케어 비데는 일롱게이트(21.14 x 15.82 x 6.06) 또는 라운드(19.84 x 15.82 x 6.06) 중 선택 가능하며, 핫딜에서 무려 140달러 할인한 금액인 259.99달러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100% 한국에서 생산된 리빙스타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5900, 7900, 7500 등에 대해서도 최대 46%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213)368-2611 ▶상품 살펴보기:hotdeal.koreadaily.com핫딜 스마트 비데 스마트 비데 온도 자동
2024.07.07. 18:00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서울대학병원이 특허를 갖고 있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마트 암 검진’은 기존의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에 달해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프로그램이다. 비영리단체인 해피빌리지가 지난 2015년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1800여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이중 다수가 암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했다. 8대 암 검진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과 난소암, 췌장암을 대상으로, 내시경이나 조직검사 없이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에서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해 분석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는 LA에서 채혈한 혈액을 받아 암과 관련이 있는 19개 각종 요소의 지표를 검사해 현재 본인의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해 의사 2명이 서명한 결과지를 직접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 측은 “높은 정확도로 한인 신청이 꾸준해 예약이 조기 마감된다”며 빠른 신청을 추천했다.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 ▶문의: (213)368-2630 해피빌리지 장연화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스마트 게시판 스마트 특수 검사법 서울대 의대
2024.06.04. 18:27
2년 계약 연장하며 1300만불로 조지아주에서 가장 연봉을 많이 받는 공무원이자 전국 대학 풋볼팀 감독 중에서도 최고 연봉을 받는 조지아대학(UGA) 풋볼팀 불독스의 커비 스마트 감독(48)이 최근 대학 측과 계약을 2년 연장하며 연봉이 1300만 달러로 인상됐다. UGA는 2일 스마트 감독과의 계약을 연장하며 연봉을 175만 달러 인상하고, 보너스를 최고 155만 달러까지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스마트 감독은 2033년까지 불독스의 감독직을 맡는다. 지난 2015년 12월에 스마트 감독이 처음으로 UGA 풋볼팀 수석 코치로 고용됐을 때 연봉 375만 달러의 6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2022년 10월에 1억1250만 달러 계약을 체결, 전국에서 가장 연봉이 높은 대학 풋볼팀 감독에 등극했다. UGA는 스마트 감독의 업적과 리더십을 높이 사고 있다. 그는 불독스를 2022년 시즌 전국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지난 3시즌 동안 43승 2패라는 기록을 냈다. 또 지난 5년간 전국 어느 대학보다 많은 프로풋볼(NFL) 드래프트 픽 49명을 배출했다. 스마트 감독은 90년대에 불독스에서 뛴 동문 출신으로, 아내도 UGA 여자 농구팀 출신이다. 윤지아 기자스마트 감독 스마트 감독 연봉 인상 인상 보너스
2024.05.03. 15:43
해외 거주자의 한국 상속 문제 해결에 전문화된 '법무법인 태승 더 스마트 상속'에서 '제5회 한국 상속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해외 거주 한인들에게 한국 상속 문제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나다와 미국 양국에서 릴레이로 이어지는 법무법인 태승 더 스마트 상속의 상담회는 밴쿠버와 버너비에서 4월 26일(금)부터 29일(월)까지, 그 뒤를 이어 LA 및 오렌지카운티에서 4월 30일(화)부터 5월 3일(금)까지 진행된다. 상담회에는 더 스마트 상속의 총괄 변호사인 이우리 상속 전문 변호사와 상속채무지원부 팀장 허한욱 상속 전문 변호사가 직접 참여하여 1:1 상담을 진행한다. 이우리 변호사는 대한변협 공식 등록 상속.상속증여세 전문 변호사이자, 캘리포니아주 공식 등록 외국법 자문사이며, 허한욱 변호사는 대한변협 공식 등록 상속 전문 변호사로서 한국 상속 문제에 대해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상담을 제공할 방침이다. 상담회 주제는 '한국 상속재산 제대로 받는 법'이다. ▶세금(상속세, 증여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절세 방법 ▶상속재산 현금화 및 해외 계좌 송금 방법 ▶상속 부동산 등기 방법 ▶상속 분쟁 해결 방법(상속재산분할심판, 유류분 반환청구 등) ▶빚 상속 해결 방법(상속포기, 한정승인) 등 여러 유형의 한국 상속 관련 문제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을 하면 상담회 동안 상속 전문 변호사와 1:1 대면 상담, 전화 상담을 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QR코드를 통해 연결되는 웹사이트 또는 이메일, 카카오톡 채널(한국상속상담회 검색)을 통해 가능하다. 상담 예약은 선착순으로 마감되기 때문에 상담을 희망한다면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튜브 '스마트 상속 전문 TV'에서도 상담회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우리 변호사는 "상속 문제를 마주하신 미주 한인 상속인분들의 고민을 직접 들어드리고 한 발 더 나아가 상속인으로서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 돕고자 합니다"라며 "이번 상담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국 상속 문제로 고민이 있었다면 이번 제5회 한국 상속 상담회가 한국 상속 전문 변호사와 직접 만나 상담할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한국상속상담회업계 법무법인 스마트 스마트 상속
2024.04.21. 14:52
위암, 간암 등 8대 암 여부를 혈액으로 진단하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가 열린다. 신청자는 서울대 의대가 개발한 혈액 검사로 주요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다. 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는 스마트 암 검진 행사를 20일(토) 오전 9시부터 LA중앙일보(690 Wilshire Pl) 1층에서 진행한다. 스마트 암 검진 대상은 선착순 40명. ‘스마트 암 검진’은 내시경이나 조직검사가 필요 없다. 혈액 검사로 주요 암 발생 가능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인 발병률이 특히 높은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까지 총 8개 암을 검진한다. 스마트 암 검진은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학교병원이 특허 개발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검진이다. 기존 검사보다 정확도가 2배나 높다고 한다. LA에서 채혈한 신청자 혈액은 서울대 의대 바이오 암센터로 보낸다. 암센터는 혈액에서 혈청을 분리하는 특수 검사법을 통해 암과 관련된 19개 각종 요소 지표를 분석한다. 이후 의사 2명이 결과지에 서명 후 검사자에게 발송한다. 해피빌리지는 2015년부터 ‘8대암 스마트 암검진’ 프로그램을 제공, 지금까지 한인 등 1800여명이 검사를 받았다. 암 검진을 받은 이들은 기존 암 검진과 달리 환자들이 꺼리는 내시경이나 수면 마취 부담이 없고, 중요 암 발생 위험도를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그래프로 알 수 있다며 만족을 표했다. 비영리단체와 서울대병원 주최로 검사비는 1인당 380달러다. ▶문의: 해피빌리지 (213-368-2630) 김형재 기자게시판 스마트 스마트 암검사 스마트 혈액검사 8대암 스마트 한인사회 미국 한인 미주 한인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LA 로스앤젤레스
2024.04.08.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