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일리노이 샴버그 2호점(420 E Golf Rd.)을 오는 29일 오전 10시 공식 개점한다. 신규 매장은 축구장 1.2개 크기인 약 9만1000스퀘어피트 규모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푸드홀에는 백종원의 홍콩반점 0410을 비롯해 초당, 육대장, 상스키친, BBQ치킨, 쿠모라멘·돈까스, 사쿠라, 오케이-도그, 쿵푸 티, 뚜레쥬르까지 총 10개 인기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H마트 측은 아시아의 캐주얼 문화를 반영한 푸드홀이 세련된 분위기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마트 고객뿐만 아니라 쇼핑몰 방문객의 발길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샴버그 지역에 아시아의 정통 식문화를 소개하게 돼 기쁘다. H마트는 아시아 요리의 깊이와 다양성을 널리 알리고, 고객들이 사랑하는 그 맛을 가까운 곳에서 가장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H마트는 이번 오프닝을 기념해 샴버그 2호점에서 30달러 이상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들을 증정한다. 스마트 리워드카드 신규 가입 고객 및 이메일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기존 고객에게도 H마트 접이식 쇼핑백을 무료 제공한다(포스터). 이번 행사는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증정품은 재고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박낙희 기자축구장 마트 스마트 리워드카드 마트 고객 h마트 브라이언
2026.01.11. 19:10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내달 7일 오전 10시 웨스트민스터점(16450 Beach Blvd..사진)을 공식 개장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H마트는 오픈 기념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200달러 이상 구매 시 특정 상품을 1달러에 제공하는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스마트 리워드카드 신규 가입이나 이메일 업데이트 시 H마트 스테이트백도 무료 증정한다. 브라이언 권 대표는 “웨스트민스터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의 풍성한 맛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다양한 아시아 식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웨스트민스터점은 약 72916스퀘어피트 규모로 매장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로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치 찰리 응우옌 웨스트민스터 시장은 “다문화 도시 웨스트민스터에 H마트가 들어오게 되어 반갑다”며 “국내 최대 아시안 마트인 만큼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전했다. H마트 웨스트민스터점 푸드홀에는 정통 순대국 전문점 ‘무봉리 순대 익스프레스’, 한국식 중화요리 ‘백종원의 홍콩반점 0410’, 분식 전문점 ‘죠스 떡볶이’, 정통 한식 전문점 ‘유씨네’, 오븐구이 치킨 전문점 ‘굽네치킨’, 프리미엄 에그샌드위치 카페 ‘에그셀런트’, 한국식 수제 핫도그 브랜드 ‘명랑 핫도그’, 수제 만두 전문점 ‘창화당’, 일식 및 퓨전 요리 전문점 ‘KZ모리’, 아시안 베이커리 ‘뚜레쥬르’, 대만 밀크티 브랜드 ‘공차’ 등 총 11개의 인기 브랜드가 입점될 예정이다. H마트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면 웨스트민스터점 소식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아이디 검색(HMart Southern CA) 또는 QR 코드 스캔으로 친구 추가가 가능하다. 이은영 기자웨스트민스터 기념백 h마트 웨스트민스터점 웨스트민스터 지역 스마트 리워드카드
2025.07.24. 2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