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시니어·의료인 위한 스키 세미나

남가주한인의사스키동호회(회장 조만철·사진)가 시니어와 의료인을 위한 스키 세미나를 연다.   신경정신과 전문의이자 스키 강사 자격증도 보유한 조만철 회장은 “스키는 종합 스포츠로 정신과 신체의 불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치료 효과가 있다”며 “강렬한 태양, 중력과 함께 움직이며 신체의 오감(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외에 제6의 감각세포인 프로프리오셉티브(고유수용성) 신경(근육·힘줄·관절에 위치함)의 활성화에도 좋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조 박사의 ‘스키 동작의 신경생리학적 분석’에 이어 대니얼 김 척추 신경 전문의의 ‘시니어 스키어의 위험성’, 서최진 내과 전문의의 ‘스키를 위한 신체적 준비’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고 강사 등급인 레벨3 자격증 소지자인 리처드 박 강사가 최신 스키 기술을 설명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조 회장은 “나이가 들면 신체의 리듬도 잃기 마련”이라며 “스키는 신체 리듬은 물론 담력과 자신감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등 시니어에게도 좋은 스포츠”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 박사는 이번 세미나가 스키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세미나 이후에는 음악인들과 함께하는 ‘봄의 향연’ 음악회도 진행된다.   세미나는 9일(토) 오후 5시부터 가든그로브 지역 아카데미 미션(Academy Mission·8803 Garden Grove Blvd)에서 진행된다.   참석 희망자는 전화(310-713-8382)로 문의하거나 문자로 등록하면 된다. 송윤서 기자시니어 의료인 시니어 스키어 스키 세미나 스키 강사

2026.05.05. 20:35

썸네일

한인사회 첫 '스키 세미나' 열린다

 재미한인스키클럽(회장 조만철)이 스키에 대한 한인들의 이해를 돕고 홍보를 위해 한인사회 최초로 스키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25일(금) 오후 6시 LA중앙일보 문화센터 강의실(101호)에서 열리며 한인스키클럽 소속 미국 공인 스키 강사(강사 7명과 자격 준비생 3명)들이 강의한다.     클럽 측은 초보자는 반드시 최소 몇 가지의 기본 동작 습득 후에 스키 리프트를 타야 부상 없이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상급자들을 위해서는 스키의 최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조만철 박사(강사, 정신과 의사), 리처드 박(주임 스키강사, PSIA level 3), 알렉스 김(강사), 잔 리(강사), 김호진 박사(강사) 등이 스키 기술과 안전에 관한 내용을 소개한다.  클럽은 올해 7월까지 중, 상급 스키어들을 위한 무료 강습을 실시한다. 강습에는 간단한 다과도 제공된다.   ▶세미나 문의: 리처드 박 (562)544-3697   ▶마운틴하이 티켓 문의: (213) 368-2611한인사회 세미나 스키 세미나 주임 스키강사 한인스키클럽 소속

2022.03.23. 19:33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