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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위크엔드] 올해 마지막 주말 어딜 가볼까

12월 넷째주 주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볼만한 이벤트를 찾아 겨울을 즐겨보자. 27~28일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볼만한 이벤트를 간추려 소개한다.   ▶애틀랜타 보태니컬 가든 빛의 축제=연말 할러데이 시즌 동안 펼쳐지는 빛의 축제. 올해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장식과 음악, 안무를 선보인다. 내달 11일까지 금~일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 입장료는 46달러부터. 1345 Piedmont Avenue, Atlanta, GA 30309   ▶애틀랜타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27일 오후 2시 캅 에너지 공연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애틀랜타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공연이 열린다. 애틀랜타 발레 오케스트라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연주해 아름답고 섬세한 춤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만든다. 입장료는 46달러부터. 2800 Cobb Galleria Parkway, Atlanta   ▶애틀랜타 방탈출 게임=스톤마운틴에 위치한 으스스한 방탈출 게임장 '이스케이프 더 네더월드'에 가보자. 제한 시간 안에 기발한 퍼즐을 풀어 무시무시한 뱀파이어를 물리치거나 에일리언과 싸워야 한다. 수~일요일 오후 2시부터 10시. 참가비는 1인당 31달러부터. 1313 Netherworld Way, Stone Mountain, GA 30087   ▶알파레타 동화마을=노스포인트 몰에 꾸며진 마법같은 동화마을. 생생한 캐릭터들을 직접 만나고 보물찾기, 가이드 투어, 공예활동 등을 즐길 수 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5학년 아동에게 적합하다. 27~28일 오전 10시부터 6시. 입장료는 19달러. 1000 North Point Circle, Alpharetta, GA 30022   ▶귀넷 글로우 라이트 쇼=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연말 크리스마스 조명 쇼. 100만개 이상의 LED 조명이 음악에 맞춰 깜빡인다. 차량 1대당 입장료 39.99달러. 14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매일 조지아주 로렌스빌 쿨레이필드에서 열린다. Coolray Field, 2500 Buford Dr., Lawrenceville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재상영=마리에타 스트랜드 극장에서 고전 로맨틱코미디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를 재상영한다. 시카고 대학을 졸업한 해리(빌리 크리스탈)가 언론대학원을 진학하려는 샐리(맥 라이언)와 함께 뉴욕으로 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28일 오후 3시. 티켓 12달러. 117 N Park Sq NE, Marietta, GA, United States, Georgia 30060   ▶슈가힐 아이스링크장=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아이스 스케이트장. 20년 역사를 지닌 동남부 최대 규모의 야외 링크다. 8세 유아부터 성인까지 스케이트화 대여가 가능하다. 14일부터 내년 2월까지 개장한다. 입장료는 16달러. The Ice Rink at Sugar Hill, 5039 West Broad St., Sugar Hill애틀랜타 위크엔드 애틀랜타 발레단 애틀랜타 방탈출 애틀랜타 보태니컬

2025.12.2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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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위크엔드] 바비큐 먹고, 라이브 공연도 즐기고

10월 둘째주 주말,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볼만한 이벤트를 찾아 가을을 즐겨보자. 11~12일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볼만한 이벤트를 간추려 소개한다.   ▶허수아비 전시회=가을을 맞아 애틀랜타 보태니컬 가든에서 ‘정원 속 허수아비'(Scarecrows in the Garden) 전시회가 열린다.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예술가가 수작업으로 만든 수십개의 창의적인 허수아비들을 구경할 수 있다. 월요일 휴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입장료는 24.95달러부터. 1345 Piedmont Ave NE, Atlanta, GA, United States, Georgia 30309   ▶애틀랜타 에어쇼=P-51 머스탱 데모, T-6 데모, 전투용 헬리콥터 등 항공기가 하늘을 누비는 ‘에어닷’ 쇼가 11~12일 오전 9시 애틀랜타 피치트리시티 팔콘 필드 공항에서 개최된다. 현재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미 해군이 불참하게 돼 올해 티켓 소지자는 내년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36.75달러부터. Atlanta Regional Airport (Falcon Field), 7 Falcon Drive, Peachtree City.    ▶스와니 바비큐 페스티벌=스와니 타운센터 공원에서 매년 10월 열리는 바비큐&뮤직 페스티벌. 바비큐 시식, 라이브 음악, 아티스트 마켓, 패밀리 펀 존이 마련돼 있다. 축제 수익금은 어린이 비영리 재단 ‘프로젝트 그린'(Project Green)에 기부된다. 무료 입장. 바비큐 샘플 식사권은 장당 1달러.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30 Town Center Ave., Suwanee   ▶2025 포치 페스트=디케이터 주택 현관(포치)가 지역 음악가들의 무대로 변신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이 축제는 디케이터의 오크허스트 주택 곳곳에서 200회의 게릴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11일 오후12시~7시. Oakhurst Neighborhood   ▶조지아 사과 축제=50년 넘게 매년 10월마다 열리는 조지아 사과 축제. 올해는 길머 카운티에서 11~12일, 18~19일 두번 열린다. 250여개 이상 업체가 참가해 신선한 사과를 활용한 음식을 선보인다. 입장료 10달러. Ellijay Lions Club Fairgrounds, 1729 South Main Street, Ellijay, GA 30540   ▶애틀랜타 신장 환자 걷기 대회=애틀랜틱 스테이션에서 신장 질환 환자를 위한 걷기 대회가 열린다. 질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연구기금을 보태려는 목적의 행사다. 현재 12만5600달러 목표액 중 14만1960달러가 모인 상황이다. 11일 오전 8시. Atlantic Station, 1380 Atlantic Dr NW, Atlanta, GA 30363   ▶폰스 가을 축제=애틀랜타 다운타운의 폰스 드 레온 애비뉴를 따라 올름스테드 공원에서 야외 예술 축제가 열린다. 애틀랜타 공공 공간 재단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미술과 공예품을 판매하고 지역 음식을 선보인다. 11~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Olmsted Linear Park, 1451 Ponce de Leon Ave. NE, Atlanta    ▶하이뮤지엄 ‘빅터 앤 롤프’=오트 쿠퀴르(고급의상)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네덜란드 의상가 빅토르 호르스팅과 롤프 스뇌렌의 작품을 전시한 하이뮤지엄을 방문해보자. 30개가 넘는 컬렉션 의상과 함께, 앤틱 도자기 인형에서 영감을 받은 미니어쳐 패션쇼가 전시된다. 지난해 독일 뮌헨에서 처음 개최된 이 전시회는 미국에서 처음 열리는 것이다. 입장료 23.5달러. 10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1280 Peachtree St NE Atlanta, GA 30309 애틀랜타 위크엔드 애틀랜타 지역 애틀랜타 피치트리시티 애틀랜타 보태니컬

2025.10.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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