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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듀오, 스노보드 '금 점프'…클로이 김·베아 김, 오늘 결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인 선수 6인방 중 클로이 김과 베아 김이 12일(오늘)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30분(이하 서부시간)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 결선이 개최된다. 한인 클로이 김과 베아 김 선수가 해당 종목에 출전했다. 두 선수는 11일 오전 1시 30분 열린 예선에서 나란히 상위권에 오르며 무난히 결선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클로이 김은 출전 선수 24명 가운데 최고 점수인 90.25점을 기록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지난달 스위스 훈련 도중 어깨 부상을 입어 3연패 도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지만, 예선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건재를 입증했다. 베아 김은 76.75점으로 10위에 올라 결선 무대에 합류했다.   클로이 김 대항마로 꼽히는 한국 국가대표 최가온 선수는 82.25점을 기록해 6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김경준 기자스노보드 한인 한인 듀오 여자 스노보드 종목 결선

2026.02.1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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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 미국 듀투어 슈퍼파이프 우승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15·세화여중·가운데)이 25일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2023 듀투어 여자 스노보드 슈퍼파이프에서 98.33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90.66점의 패티 저우(12·중국), 3위에는 80점을 기록한 베아 킴(17·미국)이 각각 자리했다. 슈퍼파이프는 올림픽 정식종목인 하프파이프의 일종이며, 하프파이프는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기본 동작과 회전, 기술, 난도에 따라 심사위원들이 채점해 순위를 정한다.     [듀투어, Ortiz]슈퍼파이프 스노보드 스노보드 유망주 슈퍼파이프 우승 여자 스노보드

2023.02.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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