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부터 음주운전 집중 단속이 진행된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연휴가 끝나는 30일까지를 LA와 오렌지카운티를 포함한 가주 전역 프리웨이 등에서 음주운전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CHP는 투입 가능한 모든 인력을 동원해 음주운전은 물론 과속 등 교통 법규 위반 운전자를 적발할 계획이다. CHP에 따르면 지난해 추수감사절 연휴 집중 단속 기간에 가주에서 체포된 음주운전자는 총 1100명으로, 전년의 1047명보다 증가했다. 이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36명으로 이 중 14명은 사고 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션 더리 CHP 국장은 “추수감사절 연휴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인데, 비극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특히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는 것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행동”이라고 강조했다. 정윤재 기자추수감사절 연휴 추수감사절 연휴 단속 시행 연례 추수감사절
2025.11.26. 20:30
샌드라 황(민주·20선거구) 뉴욕시의원은 21일 오전 10시30분 플러싱 사무실(136-21 Latimer Place, Suite 1D)에서 연례 추수감사절 칠면조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플러싱 중국상공회, H마트, Bronx Spreading Love, 플러싱 BID, 델타항공, 그럽허브, CCA Metro 등 지역 사회와 기업들이 후원에 참여했다. 황 의원은 이날 지역 비영리단체, 푸드팬트리, 커뮤니티 그룹, 시영아파트(NYCHA) 거주민 및 주민들을 위해 475마리 이상의 터키를 배포할 예정이다. 황 의원 측은 “더 많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만교 기자 [email protected]추수감사절 칠면조 추수감사절 칠면조 나눔 행사 연례 추수감사절
2025.11.20.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