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한 남성이 뺑소니 차량 두 대에 연달아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 차량 추적에 나섰다.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 10일 위네트카 애비뉴와 골트 스트리트 인근에서 검은색 도요타 프리우스가 길을 건너던 한 남성을 들이받았다. 첫 번째 운전자는 사건 직후 그대로 도주했다. 이후 검은색 쉐보레 카마로 차량이 도로에 쓰러져 있던 피해자를 다시 들이받았다. 두 번째 운전자 역시 피해자의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났다. 중상을 입은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피해자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수사당국은 시민 제보를 요청하며 관련 차량 정보를 공개했다. 첫 번째 용의 차량은 운전석 쪽 사이드미러와 앞 범퍼, 보닛 부위에 눈에 띄는 손상이 있으며, 두 번째 차량은 앞범퍼가 손상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LAPD는 용의자 체포 또는 정보 제공자에게 최대 5만 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제보: (818) 644-8025 송윤서 기자 [email protected]뺑소니 뺑소니 차량 연속 뺑소니 용의 차량
2026.04.23. 23:36
지난 11일 귀넷 카운티에서 전동 스쿠터를 탄 10대 소년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를 경찰이 수배하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55분쯤 14세 소년은 호쉬턴 시 실버 크레스트 웨이 인근 호그 마운틴 로드에서 전동 스쿠터를 타고 있다가 회색 소형 SUV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귀넷 경찰의 17일 발표에 따르면 해당 SUV 차량은 스쿠터를 탄 소년 무리를 추월하려다가 차선을 변경하면서 피해자를 치었다. 이 사고로 피해 소년은 여러 골절상을 입었다. 경찰은 용의자 차량이 뷰익 앙코르 GX라고 발표했으며, 이 사건과 관련하여 제보(678-442-5653)를 받고 있다. 윤지아 기자뺑소니 차량 뺑소니 차량 뺑소니 사고 용의 차량
2026.02.18. 14:37
LA 글래셀파크(Glassell Park) 지역에서 주차된 차량을 향해 총격이 가해지는 사건이 발생해 5명 중 2명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용의자 2명을 쫓고 있다. 경찰은 용의 차량 안에 있던 누군가가 피해 차량의 앞좌석 탑승자에게 “어디 출신이냐”고 물었고, 피해자들이 상황을 피하려 차량을 이동시키려 하자 용의자들이 약 20발의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이 총격으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21세 남성 1명은 중태, 16세 소년 1명은 대퇴골 골절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전해졌다. 나머지 3명은 모두 성인이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수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사건은 갱 관련 총격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사건 직후 현장을 벗어나 도주했으며, 경찰은 주변 CCTV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추적을 이어가고 있다. AI 생성 기사총격 차량 관련 총격일 용의 차량 입고 병원
2025.12.12. 11:13
11일 오후 LA다운타운 인근 5번 프리웨이에서 경찰과 도난 신고된 흰색 세단 사이에 추격전이 벌어졌다. 도주 차량은 추격 과정에서 여러 대의 차량과 추돌했고 운전자는 보일 하이츠의 인디애나 스트리트에서 체포됐다. 이번 추격전에 따른 인명피해는 즉각 보고된 것은 없다. [KTLA 캡처] 사설 면단독 차량 추격전 도난 차량 용의 차량
2023.10.11.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