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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미용을 바꾸고 있다” 글로벌 의료진이 말한 ‘울트라브이 울트라콜’

울트라브이가 글로벌 학술 무대에서 ‘울트라콜’의 임상 활용과 시장 가능성을 집중 조명했다. 울트라브이는 이번 행사에서 전시와 함께 학술 심포지엄을 운영하며, 각국 의료진이 직접 경험한 시술 결과와 환자 반응, 안전성 관점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울트이브이 권한진 대표는 “제품의 기술적 강점뿐 아니라, 의료진이 실제 진료실에서 체감하는 ‘예측 가능성’과 ‘만족도’를 학술적으로 검증·확장하는 과정”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이탈리아 성형외과 전문의 프란체스코 리노(Francesco Lino)는 울트라콜에 대해 “유럽 미용 트렌드를 바꾸는 변화의 한가운데에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시술 직후의 과도한 ‘채움’보다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컨디션이 좋아지는 방향을 선호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며 “그 흐름에서 울트라콜은 환자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재방문 시 ‘피부 결이 달라졌다’ ‘탄력이 올라왔다’ 같은 피드백이 반복될수록 시술자도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다”며, 임상 현장에서 체감하는 만족도를 강조했다.   프랑스 성형외과 전문의 바르바라 에르상(Barbara Hersant)은 “울트라콜을 선택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전성”이라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시장에서는 ‘효과’만큼이나 ‘안전성’과 ‘관리 가능성’이 선택의 기준이 된다”며 “성분의 생체적합성, 분해 과정의 예측 가능성, 그리고 적절한 술기 교육이 함께 갖춰질 때 시술의 신뢰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자 상담에서도 ‘무엇이 내 몸에 들어가는지’에 대한 질문이 더 구체화되고 있어, 근거 중심의 설명이 가능한 제품이 경쟁력을 갖는다”고 덧붙였다.   독일 의사 마르쿠스 두본은 실사용 관점에서 “시술이 매우 쉽고 적용 부위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그는 “손등이나 힙처럼 ‘자연스러운 볼륨과 탄력’이 필요한 부위에서도 접근이 가능하고, 사후에는 간단한 마사지 중심의 관리로 프로토콜을 운영할 수 있다”며 “필러처럼 즉각적인 형태 교정에 초점이 맞춰진 시술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또 “환자가 원하는 ‘티 나지 않는 개선’을 구현하기에 유리해 상담 전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울트라브이에 따르면 울트라콜은 PDO(Polydioxanone) 기반의 미세구(microsphere) 기술을 활용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콜라겐 부스터로, 볼륨·리프팅·탄력 개선 니즈에 대응한다.     회사는 미국 FDA 및 유럽 CE 인증, IR52 장영실상 수상 이력 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신뢰도를 강화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재생·바이오스티뮬레이터’ 수요가 커지는 흐름 속에서, 울트라콜의 성장 여지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권한진 대표는 “현장의 목소리와 임상 경험이 모일수록 제품의 표준 프로토콜과 교육 체계가 견고해진다”며 “각국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통해 안전성과 만족도를 함께 높이는 방향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트라브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성형 학회인 임카스 월드 콩그레스 2026에 참가해 전시 및 학술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행사는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파리에서 열렸으며, 136개국 약 2만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울트라브이 심포지엄은 1월 30일 오후 2시~3시30분(Room 351, Level 3) 진행됐고, 권한진 대표를 포함해 총 7인의 글로벌 의료진이 강연자로 참여했다.    정현식 기자울트라브이 글로벌 글로벌 학술 글로벌 시장 유럽 미용

2026.02.0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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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UVWAF 2026 성료… 권한진 대표 “신뢰로 증명하는 울트라콜”

울트라브이(UltraV)가 지난 10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제12회 UltraV World Aesthetics Forum(UVWAF) 2026’을 개최하고, 핵심 제품 ‘울트라콜(Ultracol)’ 중심의 임상 케이스 공유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UVWAF는 국내외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여 실제 시술 경험을 나누는 울트라브이의 대표 포럼으로, 올해 행사는 울트라콜의 임상 활용 범위와 치료 전략을 심도 있게 조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행사에는 울트라브이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배우 이영하, 배우 심형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울트라콜 및 코스메틱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한채아도 함께했다. 이와 함께 VIG 파트너스 홍승표 부장, 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 인싸이트컨설팅 양성길 대표, 대한피부과학회 이상주 회장등 각계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포럼의 의미를 더했다.   울트라콜은 울트라브이가 2016년 선보인 고분자 콜라겐 부스터로, 체내에서 자연 분해되며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특성을 갖는 제품으로 소개돼 왔다. 또한 IR52 장영실상 수상 이력과 함께 미국 FDA 및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날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는 환영 인사와 함께 포럼의 취지를 밝히고, 워캠 닥터들과 함께 울트라콜 케이스 발표를 진행했다.     권 대표는 울트라콜이 단순한 트렌드 제품이 아니라, 의료 현장에서 ‘예측 가능성’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함께 고민하며 발전해 온 결과물이라는 점을 재차 언급했다. 그는 “모든 성과는 기술 기반을 탄탄히 다져온 결과”라며 “제품 하나하나에 기술과 시장의 신뢰를 동시에 쌓아가는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포럼에서는 바노바기의원 함영찬 원장을 포함해 국내외 연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발표를 이어갔다.     함 원장은 울트라콜 임상 적용 경험을 공유하며 “내원 환자들의 반응이 좋고, 병원 매출에도 영향을 크게 주고 있다”며 “그래서 최근에는 일부 케이스에서 타 스킨부스터나 필러를 점진적으로 대체하는 용도로도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시술자 입장에서 안전성 측면을 함께 고려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행사 후반에는 ‘2025 울트라콜 시술 탑 클리닉’으로 선정된 총 13개 클리닉에 대한 감사패 증정식이 진행됐다. 시상은 권한진 대표가 직접 맡아, 울트라콜의 임상 가치 확산에 기여한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트라브이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울트라콜의 임상 데이터 기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국가별 의료진 네트워크와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 대표는 “기술은 빠르게 변하지만, 사람을 향한 진심만큼은 몽석처럼 단단해야 한다”고 말하며, 신뢰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현식 기자울트라브이 울트라 대표 포럼 양성길 대표 이날 권한진

2026.01.1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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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울트라콜 모로코 품목허가 성공…아프리카 첫 교두보 확보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의 콜라겐 재생 의료기기 ‘울트라콜’이 모로코 보건부(MOH)로부터 품목허가를 최종 획득했다. 이번 허가로 울트라콜은 북아프리카 의료기기 시장에 공식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울트라콜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에 효과를 보이는 제품으로, 미용·재생 의료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다. 체내에서 서서히 분해되면서 안전성이 입증된 성분을 기반으로 한 것이 특징이며, 시술 후 자연스러운 효과가 장기간 유지되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모로코 의료기기 시장은 북아프리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로 꼽힌다. 인구 증가와 도시화, 미용 의료 서비스 수요 확대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용·재생 분야 의료기기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현지 전문가들은 이번 울트라콜 허가가 북아프리카 전역으로의 시장 확대를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   이번 등록 완료는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진 보완 요청과 추가 서류 제출 과정을 모두 통과하며 얻어낸 성과다. 회사는 그동안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수차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끝에 모로코 당국으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모로코 보건 당국의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고려할 때 이번 허가가 회사의 해외 사업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보고 있다.   울트라콜은 이미 아시아 주요국과 유럽, 중남미 등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해 글로벌 판매망을 확보했다. 유럽에서는 CE 인증을 통해 여러 국가에서 판매 중이며, 남미와 중동 일부 국가에서도 허가를 완료하며 진출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모로코 등록은 아프리카 대륙에서의 첫 허가 사례로, 향후 사업 확장 가능성을 열어준 중요한 성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울트라브이 관계자는 “모로코는 북아프리카 의료기기 시장의 전략적 거점”이라며 “이번 등록을 계기로 현지 시장에서 울트라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허가 네트워크를 확대해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식 기자울트라브이 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의료기기 모로코 의료기기 북아프리카 전역

2025.09.0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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