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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헌성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7일 오후 LA열린문교회

LA열린문교회가 오는 7일 오후 2시 박헌성(사진) 원로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개최한다. 행사는 교회 설립 이후 33년 동안 교회를 이끈 박 목사의 헌신과 사역을 돌아보고 감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교회 관계자는 “지난 33년 동안 LA열린문교회를 섬겨온 박헌성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를 기념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예배가 될 것”이라며 “성도들과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이 함께해 기쁨을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리폼드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한 뒤 빌라델비아교회에서 7년간 수석부목사로 사역하며 정통 목회 경험을 쌓았다.   1993년 2월 28일 박 목사는 장로 10명과 300여 명의 신자와 함께 LA열린문교회를 개척했다. 교회 개척 초기부터 차세대 교육과 세계선교를 사역 방향으로 삼은 박 목사는 과테말라 의료와 교육 선교 등 해외 선교 사역에 힘썼고 2세 신앙교육과 리더십 양성에도 공을 들여 차세대 사역 기반을 마련했다. 또 열린문찬양제와 전교인 여름수련회 등을 통해 교회 공동체 형성에 힘썼다.   신학 교육과 교단 사역, 출판 사역에도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1987년 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 교수를 시작으로 2003년 부총장, 2005년 총장으로 선출돼 현재까지 학교 발전과 목회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08년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을 역임하며 한국과 미국, 해외 선교 현장을 연결하는 다양한 선교 사역에 참여했다. 또 한·영 설교집을 포함해 32권의 저서를 출간해 말씀 사역과 저술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강한길 기자원로목사 감사예배 박헌성 원로목사 원로목사 추대 박헌성 목사

2026.06.0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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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신앙, 디지털로 지켜야"… 이태희 원로목사, WBRC·AMEN 플랫폼 비전 '적극 공감'

‘한국교회 부흥 운동의 산증인’으로 알려진 성복교회 원로 이태희 목사가 디지털 선교 플랫폼 ‘WBRC’와 ‘AMEN’이 제시하는 새로운 사역 방향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한국교회의 적극적인 활용을 요청했다.   최근 WBRC·AMEN 플랫폼 지구촌 성경읽기 운동본부 박종국 총재와 김기영 목사, 이태희 목사는 두 플랫폼의 구조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플랫폼 측은 WBRC(World Bible Reading Coin)를 성도들의 매일 성경 읽기를 장려하는 챌린지 기반 서비스로 소개했으며, AMEN 플랫폼은 기독교인을 위한 안전한 영상 환경을 목표로 다음 세대를 보호하고 신앙 성장에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둔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이태희 목사는 평생 복음 전파에 헌신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대에는 교회가 새로운 방식의 선교 도구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WBRC가 성경 읽기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구조와 AMEN 플랫폼이 다음 세대를 유해 콘텐츠로부터 보호하려는 방향성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방주’로 볼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두 플랫폼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신앙 훈련 강화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한국교회의 복음화 사역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기대가 모아졌다. 운동본부는 이러한 조언을 바탕으로 플랫폼의 사역적 방향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WBRC의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성경 읽기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정현식 기자원로목사 이태희 이태희 원로목사 신앙 디지털 플랫폼 지구촌

2025.11.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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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은수 원로목사 소천

한인동산장로교회 설립자 이은수 원로목사가 지난달 31일 한인동산장로교회에서 소천했다. 입관예배는 3일 오후 7시 한인동산장로교회(본당, 100 Herrmann Place, Yonkers, NY 10710)에서 진행되며, 하관예배는 4일 오전 11시경 Kensico Cemetery(273 Lakeview Ave, Valhalla, NY 10595)에서 진행된다. 연락처 914-961-0540, 917-502-8982.부고 원로목사 이은수 이은수 원로목사 한인동산장로교회 설립자 herrmann place

2025.06.02. 20:34

베델교회 창립 25주년 예배…김희수 목사 원로목사 추대

오는 31일 오후 12시 30분 창립 25주년을 맞는 샌디에이고 베델교회(14484 Penasquitos Dr. San Diego)가 김희수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한다.     김희수 목사는 오랫동안 이 교회의 담임목사로 재직해 왔는데 은퇴와 동시에 이 교회 원로 목사로 섬기게 된다. 새 담임목사는 안정현 목사가 맡게 된다.     베델교회 측에서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그동안 목양 일념의 사명을 감당해 온 김희수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예배에 지역 성도들이 함께 참석해 주길 바라고 있다.     ▶연락처: (760)703-0191 / (858)740-6666 베델교회 원로목사 원로목사 추대 베델교회 창립 김희수 목사

2023.12.26. 20:19

"서삼정 목사 원로목사로 추대"

  터커에 위치한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장민욱)는 오는 15일 교회 본당에서 새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드리고 서삼정 전 담임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 할 예정이다.   제일장로교회는 "지난 45년 간 교회를 개척하시고 담임하셨던 서삼정 목사의 은퇴와 함께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제2대 담임목사인 장민욱 목사의 위임예배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지난 1976년 애틀랜타에 제일장로교회를 개척하고 45년 간 목회 현장에서 이민 교회를 이끌었던 서 목사는 앞으로 제일장로교회의 원로목사로서 선교 및 시니어 사역을 맡을 예정이다.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는 1976년 11월 6일 웨스턴민스터 프레스바이테리안 교회에서 창립 예배를 드린 후 1980년 디케이터시 글렌우드로드에 예배당을 처음 마련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1990년 지금의 터커 자리에 21.83에이커 규모의 부지를 구입, 1994년부터 터커 시대가 시작됐다.   현재 2000여 석 규모의 본당과 약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친교관 및 교육 시설, 운동장, 대형 어린이 놀이터, 청소년을 위한 2만여 스퀘어피트(sqft) 규모의 비전 센터 등을 구축하고, 그동안 선교사 350명을 해외 각지에 파송함으로써 애틀랜타 한인 기독교계가 세계 선교지의 주축으로서 자리잡는 데 기여했다.   ▶장소=6175 Lawrenceville Hwy, Tucker, GA 30084(제일장로교회), ▶문의=770-934-8282 박재우 기자원로목사 추대 목사 원로목사 담임목사 위임예배 담임목사 장민욱

2022.05.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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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원로목사, 사모위로 모임’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종원 부정령)는 지난 8일 삼원각 식당에서 21희망재단 초청 ‘원로목사, 사모위로 모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와 오찬,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일부 회원들이 모은 후원금은 21희망재단에 전달됐다.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원로목사 원로목사 사모위 21희망재단 초청 회장 김종원

2022.03.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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