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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준 팰팍 시장후보 후원회 행사 성황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팰팍) 민주당 예비 시장선거에 출마한 민석준 후보의 공식 후원회 행사가 지난 19일 팰팍브로드애비뉴에 있는 시루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커뮤니티 리더 및 각계 인사 등 200명이 넘는 후원자와 게스트가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과 지지를 보여줬다.   특히 이날 후원회 행사에는 민 후보의 시의원 러닝메이트로 함께한 현직 원유봉 시의원과 새로운 시의원 후보 제이슨 줄리아노 후보도 참석해 팀으로서의 비전과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세 후보는 하나의 팀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공동 목표를 제시했다.   민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의 응원과 신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팀은 개인이 아닌 주민을 위한 하나의 팀으로 움직일 것이다. 팰팍의 투명한 행정과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끝까지 책임 있게 나아가겠다.”고 발표했다.   또 원 시의원은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지역 발전과 주민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줄리아노 후보는 새로운 에너지와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타운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 참석자들은 세 후보가 하나의 팀으로 제시한 협력적 리더십과 정책의 명확한 방향성에 큰 기대를 나타냈으며, 행사 내내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가 이어졌다.   캠프 측은 “이번 후원회 행사는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팰팍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정책 중심의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민석준 팰팍 시장후보 후원회 행사 성황 민석준 후보 팰팍시장 선거 민석준 팰팍시장 후보 원유봉 시의원 제이슨 줄리아노 후보

2026.02.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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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재정적자 심각, 77만5000불 적자 예상

뉴저지주 한인 밀집지역인 팰리세이즈파크(팰팍)가 심각한 재정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팰팍 로컬정부는 긴급 특별 결의안을 통과시켜 부족한 금액을 메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추가 지출 금액에 대한 상세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뉴저지 일간 레코드에 따르면, 팰팍시는 2025~2026회계연도 예산에서 77만5000달러 규모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보다 더 지출하게 된 금액에는 각종 소송으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쓰게 된 변호사 비용 27만5000달러, 소송 합의로 인한 금액 25만 달러, 이 외에 쓰레기 처리 비용 25만 달러 등이 포함됐다.     주법에 따라 로컬정부는 전년도 운영 예산의 3% 미만에 해당하는 긴급 예산을 편성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시정부는 긴급 특별 결의안을 통과시켜 부족한 금액을 세수로 감당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긴급 결의안에는 제이슨 김, 이상희, 신창균 시의원 3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민석준 시의원과 원유봉 시의원은 기권했고, 마이클 비에트리 시의원은 불참했다.     통상 총 6명의 시의원 중 5명이 참석했기 때문에 3명이 찬성하면 통과되지만, 재정 관련 안건인 경우 4표가 필요한 것으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어 더 따져봐야 한다.   팰팍은 지난해 각종 소송과 합의 등으로 예상보다 더 많은 돈을 썼다.     지난 1월 팰팍은 전직 재무관리자와 소송 건이 있었고, 같은 달 열악한 근무 환경과 보복 피해를 주장하는 두 명의 경찰과 소송을 합의로 마무리 짓기도 했다.     지난 4월에도 시의회는 총 27만5000달러 규모에 달하는 경찰 관련 합의금 두 건을 추가로 승인했다. 경찰서 임시 사무실로 사용할 예정이었지만,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트레일러 렌트 100만 달러에 대한 조사를 위해 변호사 비용으로도 3만7000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지역 주민들은 작은 타운에서 77만5000달러 규모가 예상보다 더 쓰인 것은 믿기 어렵다며 자세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비난하고 있다.     2021년에도 뉴저지주 감사원 조사에서 팰팍의 내부통제 시스템 미비점이 드러난 바 있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재정적자 심각 규모 적자 재정 적자 원유봉 시의원

2025.12.23. 17:44

뉴저지대한체육회 등 뉴저지한인회 정상화 촉구 모임

 뉴저지대한체육회 등 뉴저지한인회 정상화 촉구 모임 뉴저지대한체육회 뉴저지한인회 박정렬 회장 원유봉 시의원 손종만 회장 김상규 회장

2025.11.2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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