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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 쏘고 트로피까지…레고랜드에 ‘월드컵 체험존’ 뜬다

레고랜드 캘리포니아가 2026 FIFA 월드컵을 맞아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레고랜드 측에 따르면 ‘FIFA 월드컵 2026 익스피리언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입장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축구와 레고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모든 연령대 방문객이 월드컵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레고 미니피겨 골키퍼를 상대로 슛을 시도하는 체험과 다양한 축구 게임 ‘스팟 샷’ ‘슈퍼 스쿼드’ 등이 마련된다.   또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리오넬 메시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을 레고 브릭으로 재현한 전시도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자신만의 축구 유니폼을 레고로 디자인해 전시 벽에 추가할 수 있으며, 레고로 제작된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축구와 창의성을 결합한 가족형 이벤트로, 방문객들이 함께 만들고 즐기며 월드컵 열기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축구공과 월드컵 트로피를 테마로 한 신규 레고 세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속보팀레고랜드 캘리포니아 레고랜드 관계자 월드컵 체험

2026.04.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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