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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도 청소년 계정 출시…음성 녹음·위치 추적 등 가능

차량 공유 서비스 리프트가 ‘청소년 계정(Teen accounts)’ 서비스를 론칭했다.   지난 10일 리프트는 13세 이상 청소년이 보호자 동반 없이 차량을 호출할 수 있는 청소년 계정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계정을 제공하고 있는 경쟁사 우버와 마찬가지로 리프트의 새 서비스에도 여러 안전장치가 적용됐다. 리프트에 따르면 청소년 계정은 부모나 보호자만 개설할 수 있으며, 미성년 승객과 매칭되는 운전자는 추가 요건을 충족하고 매년 범죄경력 조회를 통과해야 한다. 또한 청소년은 부모의 허가가 있을 경우에만 동승자를 함께 태울 수 있다.   리프트는 PIN 인증, 음성 녹음, 실시간 위치 추적 기능을 도입해 부모가 이동 중인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 계정을 개설하려는 부모는 앱에서 오른쪽 하단의 프로필을 선택한 뒤 ‘리프트 틴(Lyft Teen)’을 눌러 신청하면 된다.   송영채 기자리프트 청소년 청소년 계정 위치 추적 이상 청소년

2026.02.11. 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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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탄 차량 타이어 펑크 확인하는 사이 도둑맞아

지난 1일 사우스LA에서 아기가 타고 있는 차량이 도난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오후 5시 30분쯤 110번가와 윌밍턴 애비뉴 길 한복판에서 도요타 Rav4 차량이 카시트에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태운 채로 도난 당했다. LA경찰국(LAPD) 관계자는 "차주인 아기 엄마는 타이어가 펑크 나서 차를 세우고 타이어를 확인하는 도중, 한 여성이 차를 운전해 훔쳐가 버렸다"며 "다행히 도난 당한 차량에 있던 차주의 휴대폰 위치 추적을 통해 차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LAPD는 사건 발생으로부터 몇 시간 후 위치 추적 정보를 통해 사건 현장으로부터 6 마일 떨어진 벨에서 버려진 차와 차 뒷좌석에 타고 있던 아기를 찾았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통해 차를 훔쳤다가 벨에 버리고 갔던 마리아 카버(22)를 즉각 체포해 구속했다. 한편, 아기는 LAPD 사우스이스트 지서에서 다치지 않은 상태로 엄마와 재회했다. 디지털부타이어 펑크 타이어 펑크 차주인 아기 위치 추적

2022.06.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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