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학생들 '소나타' 음악 경연대회 두각
한인 학생들이 지역 음악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지난 18일 포인트 로마 나사렛대에서 열린 MTAC(캘리포니아 음악 교사 연합)의 '소나타 대회(Sonata Contest)'에서 정서준 군(5학년)이 그룹 4B에서 1등, 아이비 장 양(5학년)이 그룹 5A에서 3등을 차지했다. 또 이주원 군(2학년)도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이들 학생은 모두 샌디에이고의 허윤희 피아노 스튜디오에서 허윤희 강사의 지도를 받고 있다. 25년 경력의 허 강사는 현재 란초 페나스키토 지역에서 음악을 교육하고 있다. MTAC의 소나타 대회는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로 40여 년 전통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경연대회 소나타 음악 경연대회 한인 학생들 소나타 대회
2025.10.23.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