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경찰국(LAPD)이 이번 주말 LA 전역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DUI) 집중 단속에 나선다. LAPD는 14일부터 17일까지 음주운전 체크포인트와 특별 순찰(saturation patrol)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음주운전 사고와 체포 사례가 많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 지점을 선정했으며, 운전면허 소지 여부도 함께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LAPD는 “음주운전은 술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일부 처방약과 일반 의약품도 운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의료용·기호용 마리화나는 합법이지만 약물 영향 상태에서의 운전은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에 따르면 첫 DUI 적발 시 평균 1만3500달러 상당의 벌금과 각종 비용이 부과될 수 있으며, 운전면허 정지 처분도 받을 수 있다. 단속 일정은 다음과 같다. ▶14일(목) 오후 6시~11시 -보일하이츠: 올림픽 불러바드 & 오름 애비뉴 -노스힐스: 노드호프 스트리트 & 우들리 애비뉴 ▶15일(금) 오후 6시~11시 -제퍼슨파크: 크렌쇼 불러바드 & 제퍼슨 불러바드 -샌피드로: 퍼시픽 애비뉴 & 1가 -할리우드: 샌타모니카 불러바드 & 브론슨 애비뉴 ▶16일(토) 오후 6시~11시 -우들랜드힐스: 토팽가 캐니언 불러바드 & 메릴리 스트리트 -선밸리: 로스코 불러바드 & 콜드워터 캐니언 애비뉴 ▶17일(일) 낮 12시~오후 8시 -미션경찰서 특별 순찰 (알레타·노스힐스·미션힐스·파노라마시티·실마 지역) 온라인 속보팀할리우드 적발 적발 벌금 dui 적발 음주운전 체크포인트
2026.05.14. 13:28
이번주 내내 LA한인타운을 시작으로 LA 전역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이 실시된다. LA경찰국(LAPD)은 7일 오후부터 주말까지 시 전역에서 음주운전 체크포인트 설치와 순찰 강화를 통해 단속 수위를 높인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과거 음주운전 관련 사고나 체포 기록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실시된다. LAPD는 현장에서 음주 여부뿐만 아니라 무면허 운전 여부도 병행해 확인할 방침이다. LAPD 관계자는 “음주운전이 반드시 술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일부 처방약이나 일반 의약품도 운전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의료용 및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었더라도 이를 복용한 채 운전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LAPD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처음 적발될 경우 평균 1만3500달러에 달하는 벌금과 과태료가 부과되며 운전면허도 정지된다. 주요 단속 일정 및 지역은 다음과 같다. ▶7일(화): 오후 3시~11시 올림픽 경찰서 관할 구역(LA한인타운, 알링턴 하이츠) 집중 순찰 ▶8일(수): 오후 6시~11시 노스리지 발보아 불러바드·노드호프 스트리트 체크포인트 ▶9일(목): 오후 6시~11시 LA다운타운 피게로아 스트리트·9번가 체크포인트 ▶10일(금): 오후 6시~11시 페어팩스 디스트릭트 라브레아 불러바드·로즈우드 애비뉴 체크포인트 ▶11일(토): 오후 8시~새벽 2시 77번가·사우스이스트 경찰서 관할 구역 집중 순찰 ▶12일(일): 오후 4시~자정 77번가·사우스이스트 경찰서 관할 구역 집중 순찰 /정오~오후 8시 노스헐리우드 경찰서 관할 구역(스튜디오 시티, 유니버설 시티 등) 집중 순찰음주운전 체크포인트 음주운전 단속 과거 음주운전
2026.04.06. 17:27
LA경찰국(LAPD)이 오늘(26일)부터 주말까지 LA시 전역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시행한다. 지난 24일 LAPD에 따르면, 첫 단속은 오늘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밸리 지역 세풀베다 불러바드와 데본셔 스트리트에서 진행한다. 27일에는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뉴턴 지역에서 집중 순찰이 예정돼 있으며, 같은 날 크렌쇼 불러바드와 올림픽 불러바드 교차로에서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음주운전 체크포인트가 운영된다. 28일에는 밸리 배노웬 스트리트와 이튼 애비뉴 교차로에서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체크포인트가 설치된다. 29일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는 웨스트밸리 지역,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는 맨체스터 애비뉴와 덴버 애비서 뉴 교차로에 음주운전 체크포인트가 운영된다. 경찰은 음주뿐 아니라 일부 처방약과 마리화나도 운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첫 음주운전 적발 시 평균 1만3500달러의 벌금과 면허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정윤재 기자음주 단속 음주운전 단속 음주 단속 음주운전 체크포인트
2024.09.25. 20:23
LA경찰국(LAPD)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오늘(5일)부터 한인타운 등 곳곳에 음주운전 체크포인트를 설치한다. LAPD에 따르면 ▶버몬트 애비뉴 ▶플로렌스 애비뉴 ▶밴나이스 불러바드 ▶베니스 불러바드 등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고 음주 운전 단속을 진행한다. 단속은 독립기념일 연휴가 끝나는 7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각 지역 경찰국은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음주 운전 단속 및 검문소 설치 지역을 미리 알려야 한다. 이는 ‘잉거솔 대 팔머(Ingersoll v. Palmer)’ 판결 때문이다. 이 판결은 시민들의 신체, 주거 등의 안전을 확보하는 수정헌법 4조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법집행기관이 검문소를 설치하려면 해당 내용을 사전 공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체크포인트 한인타운 체크포인트 설치 음주운전 체크포인트 단속 공지
2024.07.04.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