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야 가라!” 북적이는 샌타모니카
22일 샌타모니카 피어에 주말 나들이객이 몰려 북적이고 있다. 최근 LA를 비롯한 남가주 전역은 이례적인 폭염으로 낮 기온이 100도에 육박했지만 이날 더위가 다소 주춤하면서 해변 등으로 주민들이 몰려나왔다. 국립기상대(NWS)에 따르면 이번 주 LA 등 남가주 전역의 낮 기온은 82~88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김상진 기자샌타모니카 더위 샌타모니카 피어 이날 더위 남가주 전역
2026.03.22.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