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과학센터에 들어선 대한항공 747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에서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한항공 항공 전시관' 공개 및 기념행사가 지난 12일 열렸다. 이날 전시관에는 대한항공이 기증한 보잉 747 퇴역 항공기 실물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해당 전시관은 향후 사무엘 오스친 항공우주 센터가 전시 준비를 모두 마친 후 일반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조원태(오른쪽) 한진그룹 회장과 제프 루돌프(가운데)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 최고경영자(CEO), 페리 로스-존슨 큐레이터가 보잉 747을 배경으로 함께 자리했다. 김상진 기자대한항공 전시관 대한항공 항공 해당 전시관 이날 전시관
2026.05.12.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