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 산하 시니어 대학이 오는 10일(화) 봄학기를 시작한다. 봄학기는 이날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오후 2시까지 부에나파크의 효사랑 선교회(7342 Orangethorpe Ave, #B 113)에서 16주 동안 진행된다. 개설 과목은 ▶성경 파노라마 ▶음악 ▶난타 ▶라인 댄스 ▶캘리그래프 ▶에어로폰 ▶에어로폰 ▶자서전 쓰기 ▶중창 ▶합창 ▶하모니카 등이며, 필수 과목과 선택 과목으로 운영된다. 수강생은 수업을 통해 배운 내용을 멕시코 선교, 양로병원과 커뮤니티 봉사 사역을 통해 삶 속에서 실천하게 된다. 지난 가을학기 수강생들은 멕시코 엔세나다의 양로원과 여성 갱생원, 초등학교를 방문해 복음을 전하는 2박 3일 선교 사역 기회를 가졌다. 김영찬 대표는 “노년기에 지속적인 학습은 인지 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 또래 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교제하는 과정은 외로움과 고립감을 줄여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시니어 대학 학장인 조성우 목사는 “노년은 인생이 쇠퇴하는 시기가 아니라, 삶의 의미와 가치를 완성해 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다. 시니어 대학을 통해 성경적 가치에 기반한 정체성을 찾고, 후손들에게 가장 귀한 신앙의 유산을 남기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효사랑 시니어 대학 강좌 동영상은 유튜브(youtube.com/@HyosarangMission)에서 시청할 수 있다. 효사랑 선교회 관련 정보는 웹사이트(hyosarangus.com)를 참고하면 된다. 봄학기 등록금은 점심을 포함, 월 100달러다. 문의는 전화(714-670-8004, 562-833-5520)로 하면 된다.자서전 음악 자서전 쓰기 효사랑 선교회 강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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