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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사진만 찍고 끝?"…자이언 캐니언 속살까지 걷는다

  메모리얼 연휴를 맞아 '춘추여행사'가 기존 패키지와는 차별화되는 체험형 미서부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단순히 전망대에서 사진만 찍고 이동하는 '겉핥기 관광'이 아니라, 직접 걷고 느끼며 자이언 캐니언의 숨겨진 매력까지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25일 단 1회 출발하는 '라스베이거스 + 자이언 캐니언 트레킹 + 불의 계곡 2박3일' 상품은 메모리얼 특별 세일을 통해 기존 589달러 상품을 499달러에 제공한다.     이번 여행의 핵심은 유타주의 대표 국립공원인 자이언 캐니언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 트레킹 코스다. 붉은 절벽과 거대한 협곡이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풍경으로 유명한 자이언 국립공원은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절경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참가자들은 셔틀을 타고 자이언 캐니언 깊숙한 곳에 위치한 템플 오브 시나와바까지 이동한 뒤, 버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리버사이드 워크를 직접 걸으며 협곡의 웅장한 풍경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게 된다. 일반 패키지에서는 시간상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코스를 약 40~60분 동안 여유롭게 걸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자이언의 상징적인 카멜 터널과 비지터 센터 방문은 물론, 붉게 타오르는 화산암 지형으로 유명한 불의 계곡 관광도 포함돼 있다. 또한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최근 세계적인 명소로 떠오른 초대형 미디어 돔인 스피어 관람도 선택관광으로 가능하다. 압도적인 LED 쇼와 미래형 영상 체험은 라스베이거스 여행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로 기대를 모은다.   메모리얼 연휴 단 1회 특별 출발 상품으로 좌석이 한정돼 있어 빠른 예약이 권장된다. 이번 연휴, 남들과 똑같은 관광이 아닌 자이언 캐니언의 진정한 매력을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상품 살펴보기전망대 자이언 자이언 캐니언 자이언 국립공원 전망대 사진

2026.05.1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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