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김(사진) OC충청향우회장이 연임한다. OC충청향우회는 지난달 27일 가든그로브의 OC한미시민권자협회 사무실에서 정기 총회를 열어 김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전원 일치 선출했다. 이날 정기 총회에선 2025년도 행사와 회계 보고, 김도영 감사의 회계 감사 보고가 이어졌다. OC충청향우회는 김우석씨를 새 감사로 임명했다. OC충청향우회 관련 문의는 전화(213-700-7877)로 하면 된다.총회 전원 전원 일치 정기 총회 작년 총회
2026.01.05. 19:00
조이스 안(사진) 부에나파크 부시장이 일간지 OC 레지스터가 선정한 ‘2023년 OC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125인’에 포함됐다. 레지스터는 안 부시장을 인플루언서로 뽑은 이유로 오렌지카운티의 두 번째 코리아타운 지정을 주도한 점을 들었다. 부에나파크 시의회는 지난 10월 안 부시장이 발의한 코리아타운 지정 결의안을 전원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부에나파크 코리아타운은 비치 불러바드의 오렌지소프~로즈크랜스 애비뉴 구간이다.조이스 부시장 코리아타운 지정 전원 일치 당시 시의원
2023.12.25.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