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중 총영사, 버지니아한인회와 간담회
조기중 워싱턴총영사가 새해를 맞아 지역 주요 한인단체 방문 일환으로 28일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김덕만)를 찾아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오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중식당 ‘장원반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조 총영사는 버지니아 한인회가 지역 타 단체들과 화합과 협력, 그리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버지니아 한인회는 2026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총영사관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고, 조 총영사 역시 동포사회 발전과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총영사는 “버지니아 한인회가 도와주면 모두 잘된다는 인식을 갖겠끔 일선에서 노력해 달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덕만 회장을 비롯해 이진우 수석부회장, 정종웅.오정화.곽근면 부회장, 송은경 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버지니아한인회 조기중 조기중 워싱턴총영사 조기중 총영사 소통 간담회
2026.01.29.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