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중 총영사, 버지니아한인회와 간담회
Washington DC
2026.01.29 13:21
2026.01.29 14:21
조기중 워싱턴총영사가 새해를 맞아 지역 주요 한인단체 방문 일환으로 28일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김덕만)를 찾아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조기중 워싱턴총영사가 새해를 맞아 28일 버지니아 한인회를 찾아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오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중식당 ‘장원반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조 총영사는 버지니아 한인회가 지역 타 단체들과 화합과 협력, 그리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버지니아 한인회는 2026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총영사관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고, 조 총영사 역시 동포사회 발전과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총영사는 “버지니아 한인회가 도와주면 모두 잘된다는 인식을 갖겠끔 일선에서 노력해 달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덕만 회장을 비롯해 이진우 수석부회장, 정종웅.오정화.곽근면 부회장, 송은경 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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