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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중 총영사, 버지니아한인회와 간담회

 조기중 워싱턴총영사가 새해를 맞아 지역 주요 한인단체 방문 일환으로 28일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김덕만)를 찾아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오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중식당 ‘장원반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조 총영사는 버지니아 한인회가 지역 타 단체들과 화합과 협력, 그리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버지니아 한인회는 2026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총영사관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고, 조 총영사 역시 동포사회 발전과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총영사는 “버지니아 한인회가 도와주면 모두 잘된다는 인식을 갖겠끔 일선에서 노력해 달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덕만 회장을 비롯해 이진우 수석부회장, 정종웅.오정화.곽근면 부회장, 송은경 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버지니아한인회 조기중 조기중 워싱턴총영사 조기중 총영사 소통 간담회

2026.01.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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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으로 한미동맹 잇는 가교 역할”

    한미국가조찬기도회(회장 정승욱) 임원들이 지난 18일, 조기중 총영사와 타이슨스 소재 Fogo de Chao Brazilian에서 오찬미팅을 갖고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소개하고 비전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정승욱 회장은 “한미 동맹의 가교를 맺는 정치적, 영적 봉사 단체로 더욱 발돋움하는 새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으며 조 총영사는 임원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격려했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미국 한미동맹 가교 역할 회장 정승욱 조기중 총영사

2024.01.24.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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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미동맹재단 "총영사 상견례"

    미주한미동맹재단(회장 최태은, 이사장 챕 피터슨 전 VA상원의원)은 지난 12일, 워싱턴 총영사관을 방문해 조기중 총영사를 예방하고 재단의 주요 사업들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최태은 회장은 “지난 한해동안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하며 한국의 가치와 한미동맹의 의의를 미 주류 사회에 널리 알리는 일들을 계속해 왔다”며 “올 한해 한미 양국의 여러 기관들과 함께 보다 많은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챕 피터슨 이사장은 “재단의 시그니처 사업 중 하나인 PIP학생 대회는 미주 내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 미래 지한파로서 성장하기 위한 아주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고 자평하며 “국가보훈부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앞으로 더욱 의미있는 대회로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기중 총영사는 “재단의 활동 사항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미국 내 차세대들을 위해 꼭 필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미래 한미동맹의 주역이 될 한인 2세, 3세 들을 위한 중요한 사업들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윤미 기자 [email protected]미주한미동맹재단 총영사 미주한미동맹재단 총영사 워싱턴 총영사관 조기중 총영사

2024.01.22.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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