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버지니아한인회, 2026년 신년하례식 개최

 버지니아한인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달 30일 애난데일 한인타운에 있는 중식당 ‘장원반점’에서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만 회장과 정종웅 사무총장을 비롯해 집행부, 고문단, 이사 등 한인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힘찬 출발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45여 참석자들은 변화와 도약이 거센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미래를 지향하며 내일을 열어가는 한인회’로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귀감이 되는 한 해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덕만 회장은 “지난해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은 이제 모두 털어버리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면서 “버지니아한인회가 동포사회를 위해 진정으로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자”고 호소해 박수를 받았다.   김 회장은 이어 2026년 사업계획으로 ▲북중미 월드컵 합동응원전 ▲삼일절.광복절 기념식 ▲범죄예방 세미나  ▲종합기술학교 운영  ▲21대 한인회장 선거  ▲송년의 밤 행사 등을 설명하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호동, 이철희 신임 이사 임명과 곽근면 부회장에게 공로패를, 그리고 박태영 골프협회장과 김미숙 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후, 행운을 기원하는 케잌 컷트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버지니아한인회 신년하례식 신년하례식 개최 한인회장 선거 박태영 협회장

2026.02.02. 12:30

썸네일

조기중 총영사, 버지니아한인회와 간담회

 조기중 워싱턴총영사가 새해를 맞아 지역 주요 한인단체 방문 일환으로 28일 버지니아 한인회(회장 김덕만)를 찾아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오 애난데일 한인타운 소재 중식당 ‘장원반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조 총영사는 버지니아 한인회가 지역 타 단체들과 화합과 협력, 그리고 소통을 강화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버지니아 한인회는 2026년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총영사관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고, 조 총영사 역시 동포사회 발전과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총영사는 “버지니아 한인회가 도와주면 모두 잘된다는 인식을 갖겠끔 일선에서 노력해 달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덕만 회장을 비롯해 이진우 수석부회장, 정종웅.오정화.곽근면 부회장, 송은경 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버지니아한인회 조기중 조기중 워싱턴총영사 조기중 총영사 소통 간담회

2026.01.29. 14:21

썸네일

버지니아한인회 ‘냉난방 교육’ 수료식 가져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 산하 종합기술학교는 22일 한인들의 안정된 이민생활 정착을 위해 추진한 ‘냉난방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9월20일부터 10주 간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 위주로 진행됐으며, 수료생 13명은 교육을 통해 냉난방을 수리.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교육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해결하고, 냉난방과 관련된 장비 수리나 교체 등을 할 수 있게 돼 좋았다”며 “앞으로 평생이 보장되는 새로운 직업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덕만 회장은 “수료생들이 더 나은 직장과 안정된 생활 정착을 하면서 냉난방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 직업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986년부터 시작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버지니아한인회 산하 기술학교가 그 동안 배출한 학생들만도 줄잡아 6000여 명이 넘을 것이라며, 내년도에는 그들을 대상으로 ‘총동문회’를 창립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버지니아한인회 산하 종합기술학교는 이러한 교육을 통해 한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인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한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성한 기자버지니아한인회 냉난방 버지니아한인회 산하 냉난방 교육 냉난방 도움

2025.11.23. 12:55

썸네일

버지니아한인회 증오범죄 예방 세미나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는 미주한인경찰협회, 주미대사관, 재외동포청  등의 후원 아래  아시안 증오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종증오와 괴롭힘, 가정폭력과 강도, 그리고 교통 위반 등의 위급 상황에 처할 때 대처하는 방안과 요령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어린 청소년과 시니어의 경우 피해를 당해도 경험이 없어 즉각 대응이 어렵고, 사후 신고 및 조치를 취하는 데도 어려움이 따르고 있어, 이에 대해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7월29일 오후 5시 애난데일 한인타운 인근 코리안커뮤니티센터 대강당에서 열리며, 참석자들에게 저녁식사, 호루라기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별도의 예약은 필요없다.   앞서 지난 27일 저녁 애난데일 소재 중식당 ‘장원반점’에서 열린 준비모임에는 버지니아한인회 측에서 김덕만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 미주한인경찰협회 오영조 회장과 로이 최 부회장, 주미대사관에서 이종규 경무관이 참석해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옥채 기자 [email protected]버지니아한인회 증오범죄 버지니아한인회 증오범죄 증오범죄 예방 특별 세미나

2025.06.29. 11:57

썸네일

버지니아한인회 기금 3만여달러 모금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는 21일 헤이마켓에 위치한 컨트리클럽 피드몬트에서 2025년 8.15 광복절 기념 축제 개최를 위한 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약 140여 명의 워싱턴 지역 한인 골퍼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으며, 총 기부 약정액은 3만여 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일부 약정액은 현재 미납 상태이며, 향후 완납을 통해 광복절 행사 기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후1시 샷건으로 시작된 대회는 언더5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남성은 챔피언과 일반조로 나누어졌고, 여성은 한 조로 구분되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앞서 개회식에서 김덕만 회장은 “주중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골프대회를 통해 한인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단결하여 광복절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웅 총괄위원장은 “광복절이라는 큰 주제를 놓고 진행하는 대회인 만큼 함께 참여한다는 목적과 취지 아래 즐겨달라”고 당부하며 겨우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달라고 말했다. 버지니아한인회는 앞으로도 체육대회와 청소년과 노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골프 버지니아한인회 버지니아한인회 기금 기금 마련 광복절 행사

2025.04.21. 12:50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