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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단체 지원사업 수요조사…재외동포청, 사업비 50% 지원

재외동포청이 ‘2026년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1차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내년 한인사회 교류증진, 공공외교 활동을 계획한 한인단체에 사업비를 일부 지원한다.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1차 수요조사를 19일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한인회·보훈·여성·체육·정치·교육·차세대·입양·경제·과학기술·전문직종사 분야 한인단체다.   지원사업은 ▶한인회관 건립 및 개보수 ▶입양동포단체 활동 ▶교류증진 및 권익신장 활동 ▶한국문화 홍보 등 문화예술 활동 ▶차세대 단체 활동 ▶경제단체 활동 ▶한국학교 교육사업 등이다.     재외동포청은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해당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50%까지 지원한다고 전했다. 사업선정 기준은 재외동포 정책 및 중점 지원사업, 동포사회 및 현지 지역사회 파급효과, 자체 예산 및  집행계획 적절성, 재외공관 의견 등이다. 과거 지원받은 사업도 진행 결과에 따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전년도 사업 결과보고서를 미제출했거나 실적이 미비한 경우, 분쟁 중이거나 대표성에 문제가 있는 단체가 신청한 사업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사업 신청은 19일까지 웹사이트(korean.net)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 후 신청서는 출력 후 서명해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야 한다. 관련 문의는 전화(+82-2-3415-0144)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동포단체 지원사업 재외동포단체 지원사업 지원사업 신청 중점 지원사업

2025.12.03. 19:36

재외동포청 한인단체 지원사업 조사

재외동포청이 2024년도 한인단체 주요 사업 지원 접수에 나섰다.재외동포청은(청장 이기철)은 한인회·한인상공회 등 재외동포 단체를 대상으로 2024년 지원사업 신청을 12월 8일까지 받는다고 24일(한국시간) 밝혔다.     재외동포청이 지원하는 사업은 한인사회 교류증진·권익신장 활동, 재외동포 문화·차세대·경제·조사연구·언론 단체 활동, 공공외교 활동, 코리아타운 활성화, 한글학교 교사 연수, 한글학교 맞춤형 지원, 해외 입양 동포 지원, 전통문화 용품 지원 등이다.   재외동포 지원 신청은 코리안넷(www.korean.net)에 접속해 ‘온라인 지원신청 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된다.   재외동포청은 2024년 2월 심의위원회 심사 후 지원 여부와 규모를 신청 단체에 통보할 예정이다.   재외동포청 측은 동포단체를 위한 실질적인 기대효과와 사업의 효율성, 과거 사업 시행의 충실도 등을 고려해 지원을 결정한다고 전했다. 지원금은 총사업비의 50% 이내다.   한편 재외공관을 통하지 않은 사업, 분규 중인 단체의 사업, 영리 목적 또는 지원요청액이 미화 1500달러 미만의 사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재외동포청 한인단체 한인단체 지원사업 지원사업 신청 재외동포 지원

2023.11.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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