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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전복으로 튕겨져 나온 여성 2명 사망

    110번 프리웨이에서 6일 이른 새벽 차량이 전복되면서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 2명이 튕겨져 나온 뒤 지나던 차량에 부딪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5분경 110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으로 달리던 차량이 사우스 LA 버몬트-슬라우슨 지역 인근에서 오른쪽 언덕을 친 뒤 다시 나무와 부딪히면서 전복됐다.   이 과정에서 차에 타고 있던 여성 2명이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와 도로로 떨어졌고 지나던 차량이 미처 피하지 못하고 이들을 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여성들은 사고 현장에서 숨졌고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숨진 여성들이 안전띠를 차고 있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CHP 관계자는 과속이 사고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희생자들의 신원 역시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김병일 기자차량 전복 차량 전복 새벽 차량 사고 차량

2023.04.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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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전복 10대 3명 참변…한인 추정 1명도 포함

생일을 하루 앞둔 10대 청소년이 차량 전복 사고로 숨졌다.   이 사고로 함께 차량에 타고 있던 친구 두 명도 목숨을 잃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16일 오후 8시27분쯤 패서디나 지역 미칠란다 애비뉴에서 남쪽으로 향하던 은색 혼다 차량(2005년형)이 주행 중 중심을 잃고 콘크리트로 된 제방을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앤딘 배(17·템플시티)군과 함께 타고 있던 에릭 굴렉슨(16·템플시티)군이 현장에서 숨졌다. 또, 차에 같이 탔던 니콜라스 토레스(17·몬터레이파크)군은 인근 헌팅턴메모리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패서디나경찰국 관계자는 “당시 차량에는 총 5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숨진 3명 외의 동승자들의 상태는 아직 밝힐 수 없다.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BC7은 “운전자인 앤딘 배 군은 17일이 18번째 생일이 되는 날”이었다고 보도했다. 장열 기자차량 전복 차량 전복 한인 추정 당시 차량

2022.01.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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