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버뱅크 워너브러더스 인근서 차량 전복 화재… 운전자 숨져

버뱅크에서 새벽 시간 발생한 고속 교통사고로 여성 운전자 1명이 숨졌다. 사고 당시 차량이 전복되며 화염에 휩싸이는 장면은 블랙박스 영상에 그대로 담겼다.   사고는 14일 오전 1시쯤 버뱅크 올리브 애비뉴에서 발생했다. 당시 두 대의 차량이 서쪽 방향으로 주행하던 중 한 차량이 우측 차로로 빠르게 추월하다 연석을 들이받았고, 이후 차량이 전복되며 불길이 치솟았다. 사고 지점은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 인근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고 차량이 연석 충돌 직후 도로를 벗어나 뒤집히고, 곧바로 화재가 발생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량은 패스 애비뉴 인근에서 완전히 불길에 휩싸였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차량에서 튕겨 나온 운전자를 발견했으며, 경찰은 해당 차량에 운전자 혼자 탑승하고 있었고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망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과속이 주요 원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음주나 약물 사용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고 수습과 조사를 위해 올리브 애비뉴는 후드 애비뉴부터 메이플 스트리트 구간이 일시 통제됐다. 경찰은 해당 구간이 평소 과속 사고가 잦은 곳이라며 운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AI 생성 기사워너브러더스 버뱅크 버뱅크 워너브러더스 차량 전복 워너브러더스 스튜디오

2026.01.14. 15:57

썸네일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서 과속으로 차량 전복

가디나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고로 한 차량이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에 전복됐다.    사고는 2025년 12월 5일 금요일 오전 12시 30분경, 850 로즈크랜스 애비뉴에 위치한 맥도날드에서 발생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현장에 출동했으며, 흰색 세단이 버스 정류장을 통과한 후 드라이브스루 차선으로 넘어져 전복된 사실을 확인했다.   사고 당시 드라이브스루는 열려 있지 않았고, 레스토랑도 운영 중이 아니었다. 경찰에 따르면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두 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목격자들은 차량이 로즈크랜스 애비뉴에서 과속하며 주행하다가 운전자가 차를 통제하지 못하고 전복된 것으로 보고했다. 경찰은 사고에 대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며, 사고 현장에는 다른 차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I 생성 기사맥도날드 드라이브 차량 전복 로스앤젤레스 경찰 버스 정류장

2025.12.06. 6:00

썸네일

차량 전복으로 튕겨져 나온 여성 2명 사망

    110번 프리웨이에서 6일 이른 새벽 차량이 전복되면서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여성 2명이 튕겨져 나온 뒤 지나던 차량에 부딪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5분경 110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으로 달리던 차량이 사우스 LA 버몬트-슬라우슨 지역 인근에서 오른쪽 언덕을 친 뒤 다시 나무와 부딪히면서 전복됐다.   이 과정에서 차에 타고 있던 여성 2명이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와 도로로 떨어졌고 지나던 차량이 미처 피하지 못하고 이들을 친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여성들은 사고 현장에서 숨졌고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숨진 여성들이 안전띠를 차고 있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CHP 관계자는 과속이 사고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희생자들의 신원 역시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김병일 기자차량 전복 차량 전복 새벽 차량 사고 차량

2023.04.06. 10:02

썸네일

차량 전복 10대 3명 참변…한인 추정 1명도 포함

생일을 하루 앞둔 10대 청소년이 차량 전복 사고로 숨졌다.   이 사고로 함께 차량에 타고 있던 친구 두 명도 목숨을 잃었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16일 오후 8시27분쯤 패서디나 지역 미칠란다 애비뉴에서 남쪽으로 향하던 은색 혼다 차량(2005년형)이 주행 중 중심을 잃고 콘크리트로 된 제방을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앤딘 배(17·템플시티)군과 함께 타고 있던 에릭 굴렉슨(16·템플시티)군이 현장에서 숨졌다. 또, 차에 같이 탔던 니콜라스 토레스(17·몬터레이파크)군은 인근 헌팅턴메모리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패서디나경찰국 관계자는 “당시 차량에는 총 5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숨진 3명 외의 동승자들의 상태는 아직 밝힐 수 없다.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BC7은 “운전자인 앤딘 배 군은 17일이 18번째 생일이 되는 날”이었다고 보도했다. 장열 기자차량 전복 차량 전복 한인 추정 당시 차량

2022.01.17. 20:25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