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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

재외동포청은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에 참가할 차세대 동포들의 신청을 오는 25일까지 받고 있다.     거주국에서 한인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차세대 동포들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3박 4일간 인천 송도 일대에 모여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인사회 현안을 논의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참가 대상자는 만 25~45세 재외동포 중 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했거나, 지역의 우수 차세대 단체 임원이거나, 재외공관의 추천을 받은 사람 등이다.   조지아, 플로리다, 앨라배마,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거주자라면 25일까지 애틀랜타총영사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신청서, 자기소개서, 한인사회 활동 및 단체활동 내용, 이력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뽑힌 동포에게 왕복 항공료(일반석 기준)의 최대 50%와 숙식, 행사보험을 지원한다.     ▶문의[email protected]   윤지아 기자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차세대 동포들 한인사회 활동

2026.04.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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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항공료 지원, 차세대 동포 모국 연수 참가자 모집

 재외동포청이 밴쿠버를 비롯한 전 세계 차세대 한인들을 한국으로 초청한다. 이번 연수는 모국의 역사와 문화, 사회 전반을 직접 체험하며 한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 과정은 참가자 연령에 따라 청소년과 청년으로 나뉜다. 만 15세에서 18세 사이 청소년은 6월부터 8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참여할 수 있다. 만 18세에서 25세 사이 청년 과정은 7월과 8월 사이 3차례 열린다. 모든 연수는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하며 서울 등 수도권에서 3박, 지방에서 3박을 머물며 한국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한다.   신청 자격은 5년 이상 해외에서 합법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라면 누구나 얻을 수 있다. 영주권자뿐만 아니라 외국 국적 동포, 한국 국적자, 입양 동포 및 다문화 가정 자녀도 신청 대상에 포함한다. 재외동포청은 자기소개서를 충실히 작성한 신청자와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후손, 입양 동포 등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방침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차세대 동포는 오는 4월 20일까지 코리안넷(www.korean.net) 누리집에 접속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반드시 참가자 본인 명의의 계정으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접수를 마쳐야 한다는 점이다. 부모나 교사 등 다른 사람의 명의로 신청하면 인정받지 못한다.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밴쿠버가 포함된 북미 지역 참가자는 왕복 항공료로 약 1,300달러를 지원받는다. 연수 기간 중 숙식비와 프로그램 참가비 전액도 재외동포청에서 부담하며 개별 여행자 보험 가입도 돕는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들은 이번 연수가 차세대 동포들이 한국을 깊이 이해하고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1일 이후 코리안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재외동포협력센터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자 지원사항   -항공료(지역별 정액, 북미 1,300,000원)   -연수기간 내 숙식비   -프로그램 참가비(운임 포함)   -개별 여행자보험 가입       ▲문의처(재외동포협력센터)   -청소년 1, 3, 5차 연수 : [email protected]   -청소년 2, 4, 6차 연수 : [email protected]   -청년 1, 2, 3차 연수 : [email protected]   -코리안넷 신청 시스템 : [email protected] 밴쿠버중앙일보편집국참가자 차세대 차세대 동포들 재외동포청 관계자들 왕복 항공료

2026.03.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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