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미 서부 오렌지카운티 지부(회장 김지현, 이하 OC지부) 주최 청소년 멘토링 행사가 내달 2일(토) 오후 2시 부에나파크 교회(7037 Orangethorpe Ave)에서 열린다. 초청 멘토는 크리스 로 교수(예술), 앤 박 판사, 테리 임 변호사(이상 법률),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공공 리더십), 수지 최 UC어바인 매니저 약사(약학), 윌 장 인튜이트 부사장(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채상원 IDS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링 디렉터(IT·AI 인프라), 존 최 스파이시 트라이브 대표(디지털 마케팅), 최배선 패밀리 너스 프랙티셔너(의료) 등 각계 전문가 9명이다. 이들은 생생한 현장 경험을 전하며 급변하는 AI 시대를 사는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kowinoc.com)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청소년 멘토링 청소년 멘토링 주최 청소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2026.04.28. 20:0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OC지회(이하 코윈OC, 회장 김지현)가 각계 전문가들이 멘토로 나서 차세대 진로 모색을 돕는 행사를 연다. 코윈OC 측은 지난 4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가진 월례회에서 오는 5월 2일(토) 오후 2~6시 부에나파크 교회(7037 Orangethorpe Ave, Buena Park)에서 청소년 멘토링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김지현 회장에 따르면 심포지엄엔 주류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정치인, 법률가, AI 및 소프트웨어 전문가, 의료인, 사업가 등 9명의 멘토가 참여해 한인 청소년에게 진로 설정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하고 경험도 나눈다. 코윈OC 측은 멘토 명단이 확정되는 대로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그룹별 패널 토크와 멘토들에게 궁금한 사항에 관해 질문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김 회장은 “멘토들은 한인 청소년들이 자신이 처한 환경을 스스로 극복하고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해서 미국과 한국의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이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AI를 포함한 기술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과도기에 청소년들이 어떤 진로를 선택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나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신의 도전과 실패를 극복해 온 과정까지 진솔하게 나눔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코윈OC 측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윈OC는 한인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의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부모도 함께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추후 확정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한편, 코윈OC는 가든그로브의 브라켄스 키친(Brackens Kitchen)에서 매달 자원봉사를 하기로 했다. 브라켄스 키친은 굶주리는 아이들을 위해 조리한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비영리단체다. 내달 정기모임에선 대니얼 정 사진작가와 성민희 한국디카시인협회 오렌지카운티 지부 회장이 사진과 디카시 강연을 한다. 임상환 기자차세대 진로 차세대 진로 청소년 멘토링 한인 청소년들
2026.03.11. 20:0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OC지회(회장 류민희, 이하 코윈OC)는 지난 8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상반기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류 회장은 오는 4월 12일(토) 청소년 멘토링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추후 확정, 공개된다. 코윈OC는 지난해 3월 학생들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가치관 확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 약사, 간호사, IT 기업 종사자, 연방 공무원 등 전문직 한인들을 초청해 풀러턴 오렌지한인교회에서 멘토링 세미나를 연 바 있다. 류 회장은 “지난해 약 80명의 학생, 학부모가 참석한 이 세미나는 한국 코윈 본부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올해 세미나에서도 경제적, 사회적 지위와 무관하게 어떤 삶이 성공적인 인생인지 청소년에게 알려줄 이들을 멘토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 회장은 이어 여성을 위한 마인드셋 코칭과 취미 생활을 위한 미술, 문학 등 예술 활동 가이드를 포함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봉사 활동도 계획 중이라고 소개하고 “올해는 더 열심히 뛸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코윈OC 회원들은 오는 5월 23~25일 세계한민족여성재단(코위너, 이사장 김순옥)이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하는 국제 컨벤션과 8월 한국에서 열릴 컨벤션에 참가할 예정이다. 코윈OC에 관한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임상환 기자국제컨벤션 상반기 멘토링 세미나 청소년 멘토링 회장 류민희
2025.01.14. 19:0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OC지회(이하 코윈OC, 회장 성민희) 주최로 지난 16일 풀러턴의 오렌지한인교회에서 열린 청소년 멘토링 네트워크 워크숍이 청소년과 학부모 7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멘토는 조셉 강 OC법원 판사, 김단비 연방 검사, 리드 스미스 로펌의 파트너 미셸 류 변호사, 코인베이스 벤처스의 저스틴 이 투자가,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 고아라 외상외과의, 스텔라 조 CVS 매니저 약사, 케이 고 전 백악관 자문위원, 홍예솔 카이저 병원 너스 프랙티셔너, 브리검영 대학교 응용수학 박사 과정 조성은씨 등이 맡았다. 워크숍에 참가한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은 총 9명의 멘토와 대화하고 질의, 응답 시간도 가졌다. 한 학생은 “미래가 막연했는데, 법조인들의 설명을 듣고 매력을 느껴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코윈 OC는 학생들의 참여 후기 에세이 중 우수작을 선정, 시상할 예정이다. 성민희 회장은 “깜깜한 밤바다에 등대가 필요하듯 아이들의 삶에도 등대가 되어줄 목표가 있어야 한다. 워크숍이 사회적, 경제적 성공이 아닌, 진정한 성공적인 삶이 무엇인지 자각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내년엔 더 철저히 준비해 한인 청소년들의 진로와 인생 목표 설정에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했다.멘토링 워크숍 멘토링 워크숍 청소년 멘토링 중학생 고등학생
2024.03.19. 22:0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OC지회(이하 코윈OC, 회장 성민희)가 오는 1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풀러턴의 오렌지한인교회(643 W. Malvern Ave)에서 청소년 멘토링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 코윈OC 측은 이 행사를 통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차세대에게 청소년기에 필요한 조언과 격려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멘토는 전문 직종에서 활동하는 한인 2세와 3세로 총 9명이다. 조셉 강 OC법원 판사, 김단비 연방 검사, 리드 스미스 로펌의 파트너 미셸 류 변호사, 코인베이스 벤처스의 저스틴 이 투자가,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 고아라 외상외과의, 스텔라 조 CVS 매니저 약사, 케이 고 전 백악관 자문위원, 홍예솔 카이저 병원 너스 프랙티셔너, 브리검영 대학교 응용수학 박사 과정 조성은씨 등이 멘토를 맡았다. 코윈OC 측은 한인의 정체성이 확고하며 한인 커뮤니티에 애정을 가지고 후배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철학이 있는 이들을 멘토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성민희 코윈OC 회장은 “경제적, 사회적 성공이 아닌, 어떤 삶이 성공적 삶인지 청소년에게 알려줄 이들을 멘토로 선발했다. 이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경로를 거쳐 현재의 위치에 도달했는지 경험을 공유하면서 청소년들이 인생의 소중한 가치에 대한 기준을 세우는 것을 도와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워크숍에 참석할 청소년들이 앞으로 성장해 다음 세대의 멘토 역할을 맡는 것이 한인 사회의 새로운 전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워크숍 당일 접수와 입장은 오전 9시30분에 시작된다. 워크숍은 같은 직업군에 속하는 멘토들이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패널 토론 형식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오후 12시30분 점심에 이어 오후 1시30분부터 각 직군별 교실로 이동해 멘토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코윈OC 측은 한인 중, 고등학교 학생의 참가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부모도 함께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점심과 음료수, 스낵을 포함, 30달러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코윈OC 홈페이지(kowinoc.org)에서 신청할 수도 있다. 이 행사는 LA총영사관과 코리안아메리칸재단이 후원한다.차세대 가치관 청소년 멘토링 한인 사회 한인 커뮤니티
2024.03.07. 21:0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OC지회(이하 코윈OC, 회장 성민희)는 지난 5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신년회를 갖고 올해 활동 계획을 발표하고 신입 회원 환영식도 가졌다. 성민희 제9대 회장은 올해 첫 사업으로 오는 3월 16일 청소년 멘토링 행사를 열어 청소년들에게 진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 회장은 “현재 한인 사회 각계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섭외해 청소년들과 직업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을 만나 정보를 듣고 장래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는 것”이라고 말했다.청소년 멘토링 청소년 멘토링 회장 성민희 신입 회원
2024.01.18. 21:00
멘토23재단(회장 차흥주)은 19일(내일) 오후 6시30분 어바인의 어드미션 AG칼리지(96 Discovery)에서 5월 공개 강좌를 연다. 남가주 그린산악회 정만 회장이 강사를 맡아 ‘걷는 자의 길, 존 뮤어 트레일’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 재단은 한인 사회에 도움이 될 다양한 주제로 매달 세미나를 개최하고, 매년 차세대 리더를 발굴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또 정치인, 봉사자, 교육가, 전문의 등을 초청해 청소년 멘토링 행사도 열고 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714-328-7712)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공개강좌 칼리지 청소년 멘토링 남가주 그린산악회 정치인 봉사자
2022.05.17.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