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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 장학생 올해 88명 선발

대한민국 정부가 지원하고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발표됐다. 올해 선발 인원은 88명으로 확대된다.   미국 내 대학(원)에 재학하고 있는 동포학생과 한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은 일반장학생 63명, 음악·미술 예능계 장학생 2명, 입양한인 학생 및 장애학생 6명 등으로 구분해 선발해 장학생 1인당 1500달러를 수여한다. 장학생 중 최우수 장학생 2명에게는 5000달러씩, 우수 장학생 4명에게는 1인당 3000달러씩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미국 내 정규 대학 학사학위 이상 과정에 재학 중인 한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부모 중 한 명이 한인인 동포학생, 입양 동포학생, 유학생 포함)으로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직전 1년간 대학(원) 성적을 제출할 수 있어야 한다.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심사는 GPA(40점), 추천서(15점), 자기소개서(20점), 이력서(25점, 논문발표, 입상실적, 리더십 등) 등을 종합해 검토할 예정이다.   선발 주요 일정은 각 총영사관별 원서교부 및 접수(4월 27일~6월 26일), 각 총영사관 지역심사(6월 29일~7월 8일), 대사관 중앙심사(7월 31일) 및 장학금 지급(9월 29일 이후)의 순서로 진행된다. 장학생 명단은 통상 8월 중순 발표된다.   신청서는 일반 장학생의 경우 대학 소재지 관할 총영사관에, 예능계 및 입양/특수 장학생의 경우 주미대사관(교육관실)로 제출해야 한다.   장학생 지원서 및 모집요강은 대사관 홈페이지(us.mofa.go.kr/us-ko/index.do) 정보마당 → 교육정보 목록 검색) 또는 워싱턴한국교육원 홈페이지(kecdc.org), 주미대사관 영문 홈페이지에서 ‘Korean Honor Scholarship’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은별 기자재미한인 장학생 장학생 선발 장학생 1인당 최우수 장학생

2026.05.03. 17:50

뉴욕한국교육원,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모집

뉴욕한국교육원(원장 박창원)이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미국 내 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동포학생과 한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신청받으며, 직전 1년간 GPA 3.0 이상인 학생은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부모 중 한 명이 한국계인 동포학생, 미국이나 캐나다에 입양된 동포학생, 한국인 유학생 등이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주최측은 일반장학생 56명 내외, 음악·미술 등 예능계 장학생 2명 내외, 입양 한인학생 4명, 장애학생 2명 등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1인당 1500달러가 지원된다.   특히, 우수학생들의 적극적 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대학(원)생 장학생 중 최우수 장학생 2명과 우수 장학생 4명을 선정해 최우수 장학생에게는 1인당 5000달러, 우수장학생에게는 1인당 3000달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인학생들의 미래인재 육성이라는 장학금 취지를 고려해 한인 고등학생 중 미국 대통령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의 경우 특별장학생으로 전원 선정, 특별장학금 1000달러를 수여할 계획이다.   접수 마감은 오는 6월 28일 오후 5시까지며, 제출 서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뉴욕한국교육원 홈페이지(kecn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학금 지급 예정일은 9월 30일 이후가 될 예정이다. 장학금 관련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 혹은 전화(646-674-6022)로 하면 된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재미한인장학기금 뉴욕한국교육원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 뉴욕한국교육원 재미한인장학기금 최우수 장학생

2024.04.2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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