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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에도 특가 항공권 제공… LA 왕복 일반석 932불부터

미주 출발 인천행 항공권이 700달러대까지 내려갔다.   에어프레미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주 출발 인천행 5개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초특가 프로모션(포스터)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늘(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LA·뉴욕·샌프란시스코·호놀룰루·워싱턴DC 노선이 대상이다. 일부 특정 날짜에 한해 초특가 좌석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노선은 왕복 항공운임 240달러에 세금 및 수수료를 포함한 총액 기준 762달러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기준 노선별 최저가는 LA 932달러, 뉴욕 892달러, 샌프란시스코 762달러, 호놀룰루 822달러, 워싱턴DC 1102달러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622달러, 뉴욕 1822달러, 샌프란시스코 1522달러, 호놀룰루 1342달러, 워싱턴 DC 2002달러부터 판매된다.   특가 항공권 탑승 유효 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 및 온·오프라인 대리점 등 전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며 노선별 좌석 상황에 따라 최저가 항공권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측은 “고객이 실제 결제하는 총액 기준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주 노선 수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영채 기자고유가 항공권 특가 항공권 최저가 항공권 한해 초특가

2026.05.1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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