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LA 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중국 공산당 폭정 종식’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대만계 시민들과 영사관 보안요원 사이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시위대에게 페퍼 스프레이를 살포한 보안요원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LA 경찰에 의해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JTBC·Lijian Jie 캡처]치외법권 영사관 영사관 보안요원 la 총영사관 페퍼 스프레이
2026.01.07.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