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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중국 총영사관 앞서 페퍼 스프레이 난동

Los Angeles

2026.01.07 19:27 2026.01.0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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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LA 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중국 공산당 폭정 종식’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던 대만계 시민들과 영사관 보안요원 사이에서 충돌이 발생했다. 시위대에게 페퍼 스프레이를 살포한 보안요원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LA 경찰에 의해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JTBC·Lijian Jie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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