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뜬 가짜 경고창으로 노인을 속여 현금 2만 달러를 가로챈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기소됐다. 벤투라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프리몬트에 거주하는 제 리(35)는 최근 중절도와 노인·부양 성인 대상 절도, 중절도 미수, 범죄 공모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리는 지난달 31일 법정에서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사건은 벤투라카운티에 거주하는 노인의 컴퓨터에 마이크로소프트에 전화하라는 팝업창이 뜨면서 시작됐다. 피해자는 안내된 번호로 전화한 뒤 여러 사람을 거쳐 자신을 ‘데이미언 마이어스’라고 밝힌 인물과 연결됐다. 마이어스는 피해자의 신용조합 계좌에서 중국의 아동 포르노를 구매하는 데 2만5000달러가 부정 결제됐다고 속였다. 이어 거래는 중단됐지만 자금을 보호하려면 같은 금액을 현금으로 인출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피해자는 신용조합 지점 2곳에서 현금 2만 달러를 인출하고 5000달러 상당의 기프트카드도 구입했다. 마이어스는 피해자에게 현금 2만 달러를 포장해 연방거래위원회(FTC) 직원에게 전달하라고 지시했다. 검찰은 리가 지난 8월 5일 벤투라에서 피해자를 만나 현금 2만 달러가 든 소포를 받아 갔다고 밝혔다. 이후 피해자는 사기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 수사 당국은 리가 현금 2만 달러를 추가로 받으러 오도록 유인한 뒤 지난달 27일 현장에서 체포했다. 검찰은 리가 벤투라카운티 외부에서 노인을 상대로 컴퓨터 사기를 벌이는 조직의 현금 수거책으로 활동한 것으로 보고 있다. 리는 현재 보석금 25만 달러가 책정된 채 구금 중이며, 4일 심리를 앞두고 있다. 송윤서 기자온라인용 컴퓨터 컴퓨터 사기 가짜 경고창 벤투라카운티 검찰
2026.09.07. 8:00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오는 9일부터 8주 과정 컴퓨터 및 스마트폰 강좌를 시작한다. 초급반 수업은 이날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9~11시, 중급반 수업은 1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9~11시에 진행된다. 장소는 스탠턴의 상담소(12362 Beach Blvd, #1)다. 수강 신청은 수업 당일 하면 된다. 수강료는 2개월에 160달러다. ▶문의: 제임스 허 강사(646-413-1106)에게 하면 된다.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과정 컴퓨터 스마트폰 강좌
2026.08.31. 20:00
가주 대학 졸업자의 소득이 전공에 따라 3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8일 LA타임스가 교육연구기관 HEA그룹의 분석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학사 전공 가운데 수학·컴퓨터과학 복합 전공자의 졸업 4년 후 평균 소득이 13만8785달러로 가장 높았다. 컴퓨터공학이 12만5120달러로 뒤를 이었으며 등록간호학·간호행정·간호연구·임상간호 전공은 12만3693달러를 기록했다. 컴퓨터과학은 12만3528달러, 일반공학은 11만7199달러였다. 반면 연극·무대예술 전공자의 평균 소득은 4만1877달러로 가장 낮았다. 음악은 4만3313달러, 예술·엔터테인먼트·미디어 경영은 4만3685달러, 무용은 4만3726달러, 미술·스튜디오 아트는 4만3863달러로 조사됐다. 전공별 인기도와 소득이 반드시 비례하지는 않았다. 가주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학사 전공인 경영학·관리·운영 전공자의 평균 소득은 7만4000달러를 조금 웃돌았다.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심리학 전공자는 약 5만4000달러를 벌었다. 다만 비이공계 전공자도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경우보다는 대체로 높은 소득을 올렸다. 영어 전공자의 졸업 4년 후 평균 소득은 약 5만5000달러로 고등학교 졸업자의 평균 소득 3만6082달러보다 약 1만9000달러 많았다. 전체적으로 직업 자격증 취득자는 고졸자보다 연간 약 6000달러, 준학사 학위 소지자는 약 2만4000달러, 학사 학위 소지자는 약 3만5000달러를 더 벌었다. 이번 분석은 연방 학자금 대출과 세금 기록을 바탕으로 가주 학사 졸업자 18만258명의 소득을 집계한 결과다. 다만 대학별 소득 차이는 반영되지 않았으며 대학원 진학이나 장기적인 소득 증가 가능성도 포함되지 않았다. HEA그룹의 마이클 이츠코위츠 회장은 “좋은 전공과 나쁜 전공을 구분하려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등록금과 졸업 후 예상 소득을 미리 비교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영채 기자예술계열 컴퓨터 학사 전공인 무대예술 전공자 비이공계 전공자
2026.08.30. 18:11
뉴욕가정상담소는 2026년 가을학기 영어 및 컴퓨터 무료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8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두 프로그램 모두 18세 이상 성인 여성이다. 영어 및 컴퓨터 과정은 초·중·고급의 3개 레벨로 구성돼 있어 참가자들은 본인 수준에 맞춰 기초를 탄탄히 다지거나 한 단계 심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영어반은 ▶초급반: 화∙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 중급반: 화∙목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 ▶상급반: 월∙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로 편성돼 있다. 컴퓨터반은 ▶기본반 월∙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중급반 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상급반 월∙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마케팅 수업이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로 구성돼 있다. 가정상담소 측은 "이번 교육은 뉴욕가정상담소 경제자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면서, "참가자들이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필요한 영어 및 컴퓨터 활용 능력을 익히고, 다양한 전문 기술을 습득해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가 문의는 전화(917-887-9173)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최호상 기자뉴욕가정상담소 컴퓨터 뉴욕가정상담소 영어 뉴욕가정상담소 경제자립 컴퓨터 무료
2026.08.19. 20:51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을 빌미로 벤투라카운티의 고령 여성을 속여 현금 1만4000달러를 가로챈 사기 사건과 관련해 로즈미드 거주 남성이 기소됐다. 벤투라카운티 검찰은 로즈미드 거주 용안 마(Yongan Ma·44)를 노인 대상 절도 공모, 노인 대상 사기 공모, 노인 대상 절도 등 중범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4월 2일 발생했다. 벤투라카운티에 거주하는 고령 여성은 집에서 컴퓨터로 스팸 이메일을 삭제하던 중 팝업창을 클릭했고, 곧바로 “컴퓨터가 악성코드에 감염됐다”는 경고 메시지가 나타났다. 화면에 표시된 전화번호로 연락한 피해자는 자신을 연방거래위원회(FTC) 직원이라고 소개한 사기범과 통화했다. 사기범은 피해자에게 “자금세탁 수사 대상이 됐으며, 돈의 출처를 증명하기 위해 은행 계좌에서 현금을 인출해야 한다”고 속였다. 이어 “미 재무부가 계좌를 동결할 수 있다”며 즉시 여러 은행에서 현금을 찾아오라고 지시했다. 사기범은 피해자가 은행으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계속 통화하며 “집 주변에 누군가 감시하고 있다”고 말해 불안감을 조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는 결국 모두 1만4000달러를 인출해 집으로 돌아왔고, 이후 ‘리사(Lisa)’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여성이 찾아와 미리 알려준 암호를 말하자 현금을 건넸다. 다음 날 피해자는 사기를 당한 사실을 가족에게 알렸고, 가족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수사 결과 마는 여성 전달책을 피해자 집까지 차량으로 데려다주고 범행을 도운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마가 범행 사실을 알고도 전달책을 태워다 주고 금전적 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마는 지난 22일 패서디나에서 벤투라카운티 셰리프국 수사관들에게 체포됐으며, 24일 열린 법원 심리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보석금 없이 석방돼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검찰은 특히 고령층을 노린 사기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지금 당장 하라”고 요구하거나 ▲“가족이나 은행에 알리지 말라”고 하거나 ▲체포 또는 계좌 동결을 언급하며 겁을 주고 ▲특히 돈을 가상화폐 혹은 송금으로 달라고 하면 대부분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온라인 속보팀컴퓨터 사기범 노인 사기범 컴퓨터 감염 컴퓨터 바이러스
2026.07.30. 16:08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내달 6일부터 8주 과정 컴퓨터 및 스마트폰 강좌를 시작한다. 중급반 수업은 매주 월요일 오전 9~11시, 초급반 수업은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에 진행된다. 강의 장소는 스탠턴의 상담소(12362 Beach Blvd, #1)다. 노트북 컴퓨터는 수강생이 준비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수업 당일 하면 된다. 수강료는 160달러다. 문의는 제임스 허 강사(646-413-1106)에게 하면 된다.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노트북 컴퓨터 과정 컴퓨터
2026.06.25. 20:00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오늘(6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폰 강의, AI 활용법 강의를 시작한다. 중급반은 매주 월요일 오전 9~11시, 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에 스탠턴의 상담소(12362 Beach Blvd, #1)에서 수업한다. 개인용 노트북 컴퓨터는 수강생이 준비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수업 당일 접수한다. 월 수강료는 80달러다. ▶문의:(646)413-1106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중급반 컴퓨터 스마트폰 강의
2026.04.05. 20:00
한인가정상담소(KFAM·캐서린 염)는 최근 8주 과정의 ‘인공지능(AI) 활용 컴퓨터 교육’을 마무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활용한 문서 작성부터 이메일 작성 및 계정 관리 등 실무 역량 전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수강생들이 계정 비밀번호 관리법에 대해 듣고 있다. [KFAM 제공] 김경준 기자게시판 사설 컴퓨터 활용 컴퓨터 교육 과정 과정 성료
2026.04.01. 18:30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전 최)가 내달 2일부터 8주 과정 컴퓨터, 스마트폰 강좌를 시작한다. 중급반은 매주 월요일 오전 9~11시, 초급반은 수요일 같은 시간에 스탠턴의 상담소(12362 Beach Blvd, #1)에서 수업한다. 개인용 노트북 컴퓨터는 수강생이 준비해야 한다. 수강료는 160달러다. ▶문의: (646)413-1106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과정 컴퓨터 개인용 노트북
2026.01.27. 19:00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전 최)가 내달 1일부터 8주 과정 컴퓨터, 스마트폰 강좌를 연다. 중급반은 매주 월요일 오전 9~11시, 초급반은 수요일 같은 시간에 스탠턴의 상담소(12362 Beach Blvd, #1)에서 수업한다. 개인용 노트북 컴퓨터(원도 11)는 수강생이 준비해야 한다. 수강료는 160달러다. 등록은 수업 당일에 할 수 있다. 문의는 제임스 허 강사(646-413-1106)에게 하면 된다.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과정 컴퓨터 개인용 노트북
2025.11.23. 19:00
AI 챗봇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인간이 스스로 내리는 도덕적 판단이 점차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편리함이 가져온 ‘도덕적 위임’ 이제 사람들은 복잡한 문제에 부딪히면 “검색해봐” 대신 “AI에게 물어봐”라고 말한다. AI는 단순한 정보 검색이 아니라 감정적인 문장과 맞춤형 조언을 제공해 사용자의 사고 부담을 덜어준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인간의 사고력과 자율성이 점차 AI에 의존하게 된다는 우려가 나온다. AI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 팟캐스트 ‘더 빅 스토리(The Big Story)’ 진행자 마리아 케스테인은 퓨처리즘(Futurism) 수석 저자 매기 해리슨 듀프레와의 대담에서 “AI 챗봇은 인간의 복잡한 감정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많은 이용자들이 외로움이나 불안감을 느낄 때 AI 대화에 의존하며, 점점 ‘정서적 지지자’로 인식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사용자 스스로의 통제가 필요 전문가들은 AI와의 상호작용이 개인의 판단력을 무디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한다. 듀프레는 “AI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인간의 내적 판단을 대체해서는 안 된다”며 “사용자는 스스로 정신적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AI가 제공하는 편리함은 매력적이지만, 그만큼 인간이 스스로의 판단을 포기하지 않도록 경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임영택 기자 [email protected] 인공지능 챗봇 컴퓨터 외로움 불안감
2025.10.18. 22:21
스탠턴의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전 최, 12362 Beach Blvd, #1)가 오는 29일(월)부터 8주(2개월) 과정 컴퓨터, 스마트폰 강좌를 연다. 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중급반은 매주 월요일 오전 9~11시까지 수업한다. 개인용 노트북 컴퓨터(원도 11)는 수강생이 준비해야 한다. 수강료는 160달러다. ▶문의: (646)413-1106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과정 컴퓨터 수요일 중급반
2025.09.15. 20:01
예전에는 컴퓨터를 다루지 못하는 사람을 '컴맹'이라고 불렀다. 요즘은 인공지능(AI)을 잘 모르는 사람을 'AI 문맹'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처음 듣기에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빠르게 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AI는 필요한 정보를 대신 찾아주고, 원하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추천하는 똑똑한 기술이다. 휴대폰으로 날씨를 확인하거나 취향에 맞는 영상 콘텐츠를 제공받는 것도 AI 덕분에 더욱 편리해졌다. 하지만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정보에서 뒤처지고,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특히 병원 예약, 공공서비스 신청, 은행 업무까지 온라인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스마트폰이나 AI 사용이 서툰 사람들은 불편을 겪기 쉽다. 많은 어르신들이 "이제 배우기엔 늦었다"고 말하지만, AI는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도구다. 스마트워치를 착용하면 걸음 수, 심박수, 혈압 등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 미리 알려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Siri, Alexa 같은 음성 도우미는 필요한 정보를 찾아주고 말벗 역할도 한다. 또한 스마트폰 사용, 키오스크 주문, 인터넷 검색 등은 이제 일상생활의 일부가 됐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져도 천천히 배우면 익숙해질 수 있다. 유튜브 영상, 동사무소 프로그램, 복지관 강좌 등 다양한 곳에서 쉽게 배울 수 있는 자료가 마련돼 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기본 지식이다. 디지털 기기는 기초 지식을 익힌 후에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기초 지식이 없으면 자녀조차 가르치기 어렵고, 필요할 때마다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려는 자세다. 처음에는 낯설고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한 걸음씩 배워 나가면 점차 익숙해진다. 배우는 속도가 느려도 꾸준히 학습하면 일상이 훨씬 편리해지고 즐거워진다. 디지털 시대에는 '기술을 얼마나 잘 아느냐'보다 '배우려는 의지'가 더 큰 힘이 된다. 노년 세대가 가진 삶의 지혜와 풍부한 경험은 AI와 결합할 때 강점이 된다. 경험에 새로운 기술을 더하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더 멋진 삶을 만들 수 있다. AI를 활용할수록 삶은 더 편리하고 즐거워진다.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지금부터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 않다. 더 궁금한 점은 어바인.터스틴랜치에 위치한 굿라이프 컴퓨터교실 & 수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714)912-8596, (310)894-1774 (김은조 교육강사), (310)892-3354 (서태석 All-in-one Service)업계 굿라이프 컴퓨터 굿라이프 컴퓨터
2025.09.15. 17:41
북가주 버클리 지역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여성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침입,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다 체포됐다. 버클리경찰국(BPD)은 지난 8일 오후 이 지역 히어스트 애비뉴와 캘리포니아 스트리트, 올론 파크 인근에서 최광열씨(댄 광 최·50·사진)를 절도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최씨 침입 당시 화장실에서 인기척을 듣고 밖으로 달려 나와 즉시 911에 신고했다. 피해 여성은 밖으로 나오는 과정에서 욕실 창문에 걸쳐 있던 최씨의 다리를 봤다고 경찰은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뒷문으로 빠져나오던 최씨를 체포했다. 당시 그는 피해자의 침실에서 훔친 귀금속을 소지하고 있었다. 경찰은 최씨의 직업은 컴퓨터 기술자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주거 침입과 장물 소지 혐의로 체포돼 샌타리타 교도소에 수감됐으며, 보석금 1만5000달러가 책정됐다. 인근 주민은 “이번 사건은 이 지역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송윤서 기자 [email protected]컴퓨터 전문가 컴퓨터 전문가 한인 주택 컴퓨터 기술자
2025.09.14. 19:43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스마트폰을 포함한 컴퓨터 초급 및 중급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임스 허 강사가 강의한다. 강의 장소는 스탠턴의 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 #1)다. 수업에 필요한 노트북 컴퓨터는 수강생들이 각자 준비해야 한다. 수강료는 월 80달러다. ▶문의: (646)413-1106상담소 컴퓨터 컴퓨터 강좌 노트북 컴퓨터 컴퓨터 초급
2025.08.28. 20:00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오는 28일(월)부터 스마트폰 및 컴퓨터 초급 및 중급 강좌를 시작한다. 강좌는 8주 과정이다. 중급반은 매주 월요일 오전 9~11시, 초급반은 수요일 9~11시에 스탠턴의 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 #1) 강의실에서 각각 진행된다. 제임스 허 강사가 지도한다. 수업에 필요한 노트북 컴퓨터는 수강생들이 각자 준비해야 한다. 수강료는 4주에 80달러다. ▶문의:(646) 413-1106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노트북 컴퓨터 컴퓨터 초급
2025.07.20. 20:00
일리노이대 시카고 캠퍼스(UIC)가 최신 컴퓨터 공학 센터를 오픈했다. UIC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연구실과 강의실 등을 갖춘 5층 크기의 컴퓨터 공학 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시카고 850번지 웨스트 테일러길에 위치한 이 공학 센터는 UIC의 공과대학 컴퓨터 공학과의 연구 능력을 크게 확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IC 공대는 지난 10년간 규모면에서 크게 성장해 현재 2100여명의 학부생들이 재학중이다. 컴퓨터 공학 센터는 총 13만5000 평방피트 규모에 1만6000평방피트의 강의실을 갖추고 있다. 또 21개의 리서치 센터와 1200평방피트 크기의 로보틱 센터 등도 입주해 있다. 컴퓨터 공학 센터의 건립에는 주정부의 예산과 기부금 등을 합쳐 총 1억2980만달러가 투자됐다. 1층과 2층에는 학생들을 위한 강의실과 교습실, 자습실, 커뮤니티 센터 등이 들어섰고 3층부터 5층까지는 리서치 랩과 교수실, 대학원생 연구실 등이 위치해 있다. 기존 컴퓨터 공학 센터는 1960년대 기준에 맞춰 설계됐고 연구 면적이 좁았지만 새로운 컴퓨터 센터는 최신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UIC 공과대학은 재학생 가정이 평균 연소득 5만달러 수준이지만 졸업생 평균 초봉은 8만달러선을 나타내고 있다며 지역 학생들이 관련 분야에 취업한 뒤 커리어를 잡을 수 있도록 최신 컴퓨터 공학 센터를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Nathan Park 기자컴퓨터 투자 컴퓨터 센터 컴퓨터 공학 투자 컴퓨터
2025.07.17. 13:44
뉴저지 민권센터가 무료 컴퓨터 기초반 강좌를 6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운영한다. 강의는 팰리세이즈파크 소재 민권센터(316 Broad Ave., 2층)에서 진행된다. 수업은 컴퓨터 기초부터 셀폰과 PC 운영 시스템, 인터넷과 와이파이, 웹 브라우저 사용법, AI(ChatGPT 등) 활용법 등 다양한 내용을 폭넓게 다룬다. 참가자는 개인 노트북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아이패드는 사용이 불가하다. 관련 문의 및 신청은 전화(201-546-4657)로 하면 된다. 서만교 기자민권센터 컴퓨터 민권센터 무료 무료 컴퓨터 뉴저지 민권센터
2025.05.28. 20:41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스마트폰을 포함한 컴퓨터 초, 중급반 강좌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제임스 허 강사가 강의를 담당한다. 강의 장소는 스탠턴의 한미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 #1)다. 수업에 필요한 노트북 컴퓨터는 수강생들이 각자 준비해야 한다. 수강료는 월 80달러다. ▶문의:(646)413-1106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한미가정상담소 컴퓨터 노트북 컴퓨터 중급반 강좌
2025.05.15. 20:00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가 오는 23일(금) 오전 10시 스탠턴의 한미가정상담소 사무실(12362 Beach Blvd, #1)에서 ‘양자 역학과 양자 컴퓨터’ 강좌를 개최한다. 웨스트 커버넌트 대학교 학장을 지낸 이청(사진) 박사가 강사를 맡는다. 이 박사는 이론적으로 매우 어렵고 복잡한 양자 역학의 배경과 본질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IT 분야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 양자 컴퓨터를 포함한 양자 응용 분야 발전 현황과 미래 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농학 학사,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1967년 미국에 와 미시간 주립대에서 이학, 농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폴리 대학교 전산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미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 보잉사 연구원을 겸임했으며, 몽골 국제대학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문의:(714)873-5688컴퓨터 양자 양자 컴퓨터 양자 역학과 컴퓨터 강좌
2025.05.07. 20:00